( 박서림-본명 홍규의 약력

 

 

   * 1930년 충청남도 선천(舒川)에서 태어나 서천국민학교를 졸업 서울로 유학을 왔다

      (당시는 유학이라고 했다)

   * 1942년 욱구(旭丘)중학(지금의 경동)에 입학 3학년 때 해방을 맞았다.

   * 1949년 경동(京東) 6학년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정치학과에 입학했으나 이듬해

      (50년)에 6.25가 터지는 바람에 그해 12월 군에 입대해 5년간 군복무를 하고 56년 3월 대위로

      전역했다.

   * 군복무 시절에도 문학에 관심을 두어 공군본부에서 모집한 라디오.드라마 모집에 입선하기도

      했고, 심리전 장교로 근무하면서 대이북 방송 원고를 쓰기도 했다.

   * 중학교 때부터 문학에 미쳐 있던 터라 전역 후에 복학도 제대로 못하고 ‘자유세계’등 몇몇

      잡지사에서 기자로 근무하면서 신문의 신춘문예에 응모하기도 했으나 보기 좋게 낙선했다.

   * 그러다가 1958년 KBS에서 모집한 50만환 현상 방송소설모집에 장편 <장마루 촌의 이발사>가

      요행히 당선되어 정식 데뷔했다.

   * 그로부터 40여 년 수많은 단막극,라디오 연속극,홈드라마,TV 홈드라마, 다큐멘타리 등을

      써왔다.

   * 그 중에서 <장마루 촌의 이발사>(두 번),<목요일에 만납시다>, <시동생>,<계동아씨> <사랑의

      느티나무>(<고향> 이라는 이름으로 )등은 영화화 되기도 했다.

   * 장기간 집필한 작품으로는 <아차부인.재치부인> (4.000여회),<즐거운 우리집>(3,000여회),

     <절망은 없다>, <고승열전>, <TV‘부부만세>, <TV ‘즐거운 우리집’> 등등

   * 단막극 <윤회설>, <즐거운 우리집>은  방송대상 극본상을 받았다.

   * 1980년 <아차부인.재치부인>을 출간한다 (일월 서각)

   * 1998년 방송원고를 절필(絶筆)하고 <일기와 작품>정리에 들어간다.

   * 2001년 詩에의 귀향(歸鄕)에 뜻을 두고 2002년부터 시작(詩作)을 시작, 

     시방문학회(詩房文學會)에 참여한다.

   * 2002년 9월 홈페이지 (www.parkseolim.pe.kr)을 개설한다

   * 2004년 한맥문학 6월호에 <조개구이> 등을 추천받아 시작을 계속한다.

   * 2004년,홈페이지에 수록한 <고전산책>(古典散策)을 <한여름밤의 고전산책>이라 하여

     샘터사에서 발간.

  * 2005년 <즐거운 우리 집>중에서 골라내어 <내 안에 파랑새가 있다> 라는 제목으로

     KG 북플러스에서 출간.

  * 2006년 3월 첫시집 <4차원 동물>을 발간. 2007년, 한국문인헙회 시분과에 가입한다.

     (홈페이지 <시가 있는 房> 참조).

  *  2008년, 데뷔50주년을 맞아 작품집 출간을 추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내가 걸어온 길> <일기와 작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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