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방송작가
박서림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맨 처음 데뷔작 장마루촌의 이발사로부터 시작하여

그의 40년 작품세계를 한눈에 들여다 보실 수 있습니다.

 

 


 
(박서림)의 작품 모음    

 

    

       아차부인

       재치부인

 

아차부인 재치부인은 1964년에 시작해서 1980년 방송통합으로  TBC에서 KBS로 옮겨서도 수년 동안 계속된 라디오 홈 드라마 프로입니다. 20년 7.000회에 걸친 장기 프로죠. 박서림은 그 중 4000회가 넘는 극본을 썼습니다.  여기에 그 중에서도 재미있는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즐거운

         우리집

「즐거운 우리 집」은 KBS의 아침 홈.드라마로 TBC의 「아차부인.재치부인」,DBS의 「오늘도 푸른 하늘」과 더불어 장수 프로였습니다. 나는 70년 4월 6일(1282회)부터 시작하여 우선 두 달 동안을 썼는데, 이후 수천 회를 쓰게 됩니다. 당시 PD는 鄭裕一씨고, 그 후에 朴良元,  趙仲桓, 金善玉 .李東熙, 任英雄씨등이 바톤을 이어받아 90년 경까지 이어집니다. 캠페인 성이 짙은 내용이 대부분이었죠.  

       TV 즐거운

       우리집

TV<즐거운 우리 집>은 85년 11월부터 86년 10월까지 1년 동안 200회가까이 KBS TV로 나간 프로입니다.  라디오 <즐거운 우리 집>이 행복한 서민가정을 그리면서 건전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을 들으면서 장수프로로 성공하자 TV에도 같은 이름으로 내보내게 된 것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의 사회상과  비교한  다면 그 동안 우리 사회가 얼마나 급변했는가를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회의 기초단위인 가정의 기본윤리는 시대를 초월하고 정권과 체제보다 윗 자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간 날의 우리 생활상을 되돌아보며 향수를 느껴 보시기를..

  

            TV

        부부만세

 MBC TV「부부만세」는 나로서는 TV에 첫발을 들여놓은 프로였습니다. 金鍾達(처음엔 崔湖永씨) 梁仁子씨와 공동 집필로 1주일에 2,3편 정도. 약 8개월 동안(1975년~76년), 이 프로가 끝날 때까지 계속 참여했습니다. PD는 柳吉村씨, 출연에 具鳳書, 裵三龍, 李基東, 최희숙. 李順珠, 嚴宥信, 權貴玉 제씨와 몇몇 아역 배우들이었죠.

  

       단편극

       모음

  저의 데뷔작 "장마루촌의 이발사"와 대표작중 하나인 "살아있는 무의식"을 포함하여  KBS무대에 나간 작품 외의 단편극들을 여기에 모았습니다.

 MBC의 [예술극장], DBS의 [명작극장], KBS 국제방송의 [희망부대] 등에 나갔던 작품들이죠.

  

       KBS 무대

 

 KBS무대는 지금도 문학성 짙은 작품을 내보내는 유일한 프로로서 건재하고 있습니다.  방송대상을 받은 "윤회설" 등, KBS무대에 발표되었던 박서림의 작품들을 여기에 소개합니다.   

 

 

       미발표

       작품 모음

 

써놓기는 했으나 미처 방송을 못한 작품들을 여기에 모았습니다. 그 중에는 딱지맞은(?) 것도 있고,  자의반 타의반으로 은퇴(작가에게는 은퇴란 없건만...)한 후에 쓴 작품도 있습니다.  바꿔 말해 검증되지 않은 작품들이죠.
아직도 창작 의욕이라는 게 꺼져가는 화로의 불처럼  남아 있어 한 두가지 쓰고는 있는데... 글쎄요.  여기에 올릴 수 있게 될는지..

  

       時論.

       에세이

 「시론. 에세이」는 지(紙) 지(誌)의 청탁에 응한 것과 日記에 적어 놓은 것,  그리고 평소 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올릴 작정입니다.
 오래 된 글은 지금 시대와는 좀 거리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기에 그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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