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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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59  묘한 말씀 (973) 마음을 바로 하기 전에 행동을 바로하면,마음은...    박서림 2015/08/29 94 537
1058  묘한 말씀 (972)구름이 얇으면 희고 두터우면 검다    박서림 2015/08/23 100 533
1057  묘한 말씀 (971) "얼굴을 단장함은 음탕한 짓을 가르치는 것이다, (易繫詞)    박서림 2015/08/16 99 521
1056  묘한 말씀 (970)天下의 일이 10분의 8.9는 天幸으로 이루어진다.    박서림 2015/08/12 108 509
1055  묘한 말씀 (969) 황금이 분토 같다고 누가 말하던가    박서림 2015/08/07 100 629
1054  묘한말씀 (968)法도 오래 되면 반드시 폐단이 생기고 폐단이 생기면    박서림 2015/08/02 94 541
1053   묘한 말씀 (967) "웽웽거리는 파리들 울타리에 모이는구나    박서림 2015/07/27 101 503
1052  묘한 말씀 (936) 毛虫은 털이 난 후에 살고 ...오직 人間만이    박서림 2015/07/21 103 551
1051  묘한말씀 (935)"산을 올라 10리를 가도록 쓰르라미소리가    박서림 2015/07/18 102 645
1050  묘한말씀 (965)大臣은 한 사람도 국가를 위해 일하는 자가 없고    박서림 2015/07/13 106 551
1049  묘한 말씀 (934) 諸惡莫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박서림 2015/07/07 94 567
1048  묘한 말씀 (933) "紂의 惡道는 이같이 심하지는 않았던 것인데 ..    박서림 2015/07/02 102 542
1047  묘한 말씀 (932)"顔回는 남이 건드려도 다투지 않았다."    박서림 2015/06/29 93 508
1046  묘한 말씀 (931)예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邪惡한 자가 法網에서 벗어나고...    박서림 2015/06/25 99 550
1045  묘한 말씀 (930) "근본을 잊지 말고,노인을 공경하고, 혀는 부드럽고 이는 억세야"    박서림 2015/06/20 100 601
1044  묘한 말씀 (929) 한치를 얻으려고 한자를 잃어버리며    박서림 2015/06/15 99 631
1043  묘한 말씀 (928) 善은 쌀과 같고 性은 벼와 같다.    박서림 2015/06/11 96 562
1042  묘한 말씀 (927) 命이란 하늘의 명이고 .性이란 것은 質이고.情이란    박서림 2015/06/08 95 538
1041  묘한 말씀 (926)"行한 다음 남은 힘이 있으면 글을 배워야 한다"    박서림 2015/06/02 96 526
1040  묘한말씀 (925)聖人의 마음은 太陽과 같아서 광선이 비치는    박서림 2015/05/31 100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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