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로그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71   묘한 말씀 (984) 사람이 평안하면 말이 없고, 물이 평평하면 흐르지 않는다    박서림 2015/11/09 114 503
1070  묘한 말씀 (983)天道는 文을 숭상하고 地道는 質을 숭상하고 人道는 ..    박서림 2015/11/02 112 633
1069  묘한 말씀 (982) "어떤 것이 조주입니까"" 동문, 서문, 남문, 북문이니라"    박서림 2015/10/25 111 558
1068  묘한 말씀 (981) 몸이 가을바람에 드러났느니라."(體露金風)    박서림 2015/10/19 108 519
1067   묘한 말씀 (980) "아 말은 능히 못하는 자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건만..    박서림 2015/10/12 113 623
1066  묘한 말씀 (979) "나쁜 풀을 미워해서 호미로 매다가 도리어...    박서림 2015/10/05 103 506
1065   묘한 말씀 (978) 聖人은 일찍 남이 깨닫기 어려워할까 두려워    박서림 2015/10/01 111 509
1064  묘한말씀 (977) "세대가 망할 때는 온갖 계획을 다한다 하여도 끝내 ...    박서림 2015/09/26 101 489
1063  묘한말슴 (976)5욕에 눈 멀어야 佛法正眼이 열려 세상 넒은 줄을 안다.    박서림 2015/09/20 113 623
1062   묘한말씀 (976)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하늘이요    박서림 2015/09/13 104 511
1061  묘한말씀 (975) "배우면 반드시 녹을 얻는 것이 마치 농사하면    박서림 2015/09/07 109 508
1060  묘한말씀 (974)사람이 싫어하는 바는 오직 고아와 과부와 착하지 못한 것인데    박서림 2015/09/02 113 606
1059  묘한 말씀 (973) 마음을 바로 하기 전에 행동을 바로하면,마음은...    박서림 2015/08/29 102 554
1058  묘한 말씀 (972)구름이 얇으면 희고 두터우면 검다    박서림 2015/08/23 107 555
1057  묘한 말씀 (971) "얼굴을 단장함은 음탕한 짓을 가르치는 것이다, (易繫詞)    박서림 2015/08/16 110 545
1056  묘한 말씀 (970)天下의 일이 10분의 8.9는 天幸으로 이루어진다.    박서림 2015/08/12 116 531
1055  묘한 말씀 (969) 황금이 분토 같다고 누가 말하던가    박서림 2015/08/07 110 658
1054  묘한말씀 (968)法도 오래 되면 반드시 폐단이 생기고 폐단이 생기면    박서림 2015/08/02 101 562
1053   묘한 말씀 (967) "웽웽거리는 파리들 울타리에 모이는구나    박서림 2015/07/27 108 528
1052  묘한 말씀 (936) 毛虫은 털이 난 후에 살고 ...오직 人間만이    박서림 2015/07/21 111 58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 9 [10]..[6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글쓰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