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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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43  묘한 말씀 (928) 善은 쌀과 같고 性은 벼와 같다.    박서림 2015/06/11 75 495
1042  묘한 말씀 (927) 命이란 하늘의 명이고 .性이란 것은 質이고.情이란    박서림 2015/06/08 79 475
1041  묘한 말씀 (926)"行한 다음 남은 힘이 있으면 글을 배워야 한다"    박서림 2015/06/02 77 458
1040  묘한말씀 (925)聖人의 마음은 太陽과 같아서 광선이 비치는    박서림 2015/05/31 81 469
1039  묘한말씀 (924) 大逆을 도모하는 자는 맨손으로 범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박서림 2015/05/27 85 460
1038  묘한말씀(923) "春秋는 褒(포)乏을 분명히 적어서 千載를 지나도록 惡한 이름이...    박서림 2015/05/23 83 501
1037  묘한말씀 (922) 匹夫가 갖고 있는 붓은 칼날보다 더 날카롭다    박서림 2015/05/19 80 594
1036  묘한말씀 (921)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원수라면 죽일 것이요    박서림 2015/05/16 79 545
1035  묘한말씀 (920) 君子는 의리 아닌 것을 나쁜 냄새처럼 싫어하는데    박서림 2015/05/11 82 461
1034  묘한 말씀 (919) 군자는 의리를 두려워하고, 그 다음은 이름을 두려워하며    박서림 2015/05/05 85 464
1033  묘한말씀 (918) 善하지 못 한 싹은 배고프고 추운 데서 시작된다.    박서림 2015/05/02 90 511
1032  묘한 말씀 (917) "사람은 땅에 떨어지자 배고프게 된다"    박서림 2015/04/29 78 502
1031  묘한말씀 (916)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禮를 앞세워야 하는데    박서림 2015/04/24 87 498
1030  묘한말씀 (915) 天地는 갈라져 있으나 서로 길러 주고, 물과 불은 용납하지 못하나    박서림 2015/04/20 82 568
1029  묘한말씀 (914) 남이 어질고 聖스러움을 마음속으로 좋아하여    박서림 2015/04/14 89 480
1028  묘한말씀 (913) 임금과 백성 모두 사람이다.    박서림 2015/04/10 92 532
1027  묘한말씀 (912) 묻기를 좋아하면 넉넉하게 되고, 자기의 뜻대로만 하면...    박서림 2015/04/05 86 490
1026  묘한말씀 (911)능히 스승을 얻는 자는 王이 되고, 남이 자기만 못하다고...    박서림 2015/04/01 92 500
1025  묘한 말씀 (910) 나라가 망하려면 근본부터 엎어진 뒤에야    박서림 2015/03/30 90 471
1024  묘한 말씀 (909) 지혜와 勇猛은 義에 합치돼야 힘을 얻는다.    박서림 2015/03/25 88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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