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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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79   묘한 말씀 (992) 바른 자는 들어 쓰고 굽은 자는 방치해야 한다.    박서림 2015/12/22 101 513
1078  묘한 말씀 (991)피를 머금어 사람에게 내 뿜으면 먼저 그 입이 더럽다.    박서림 2015/12/18 103 497
1077  묘한말씀 (990)바람 그쳐도 꽃은 오히려 떨어지고    박서림 2015/12/14 97 481
1076  묘한 말씀 (989) 배운 바를 실천한 자가 있다는 소리를 못들었다    박서림 2015/12/06 98 499
1075  묘한 말씀 (988) "장마가 개이지 않을 때는 어찌힙니까" "찌른다"    박서림 2015/12/03 98 515
1074   묘한 말씀 (987) "아, 말은 능히 못하는 자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건만 ..    박서림 2015/12/01 89 430
1073   묘한 말씀 (986) 입이 굶주림에 부처와 조사를 산채로 삼키고    박서림 2015/11/24 106 545
1072  묘한 말씀 (985) 한집에 흩어진 돈은 있어도 꿰매 놓을 새끼가 없는 것이    박서림 2015/11/15 97 487
1071   묘한 말씀 (984) 사람이 평안하면 말이 없고, 물이 평평하면 흐르지 않는다    박서림 2015/11/09 104 480
1070  묘한 말씀 (983)天道는 文을 숭상하고 地道는 質을 숭상하고 人道는 ..    박서림 2015/11/02 102 609
1069  묘한 말씀 (982) "어떤 것이 조주입니까"" 동문, 서문, 남문, 북문이니라"    박서림 2015/10/25 100 531
1068  묘한 말씀 (981) 몸이 가을바람에 드러났느니라."(體露金風)    박서림 2015/10/19 99 495
1067   묘한 말씀 (980) "아 말은 능히 못하는 자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건만..    박서림 2015/10/12 102 593
1066  묘한 말씀 (979) "나쁜 풀을 미워해서 호미로 매다가 도리어...    박서림 2015/10/05 95 481
1065   묘한 말씀 (978) 聖人은 일찍 남이 깨닫기 어려워할까 두려워    박서림 2015/10/01 99 475
1064  묘한말씀 (977) "세대가 망할 때는 온갖 계획을 다한다 하여도 끝내 ...    박서림 2015/09/26 90 462
1063  묘한말슴 (976)5욕에 눈 멀어야 佛法正眼이 열려 세상 넒은 줄을 안다.    박서림 2015/09/20 101 592
1062   묘한말씀 (976)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하늘이요    박서림 2015/09/13 96 486
1061  묘한말씀 (975) "배우면 반드시 녹을 얻는 것이 마치 농사하면    박서림 2015/09/07 100 486
1060  묘한말씀 (974)사람이 싫어하는 바는 오직 고아와 과부와 착하지 못한 것인데    박서림 2015/09/02 103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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