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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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91  묘한 말씀 (1004) 사람에게 멀리 보는 식견이 없으면 가까이에 반드시...    박서림 2016/02/12 108 507
1090  묘한 말씀 (1003) 범무늬는 보기 쉽지만 가장 보기 어려운 것은 사람 무늬다    박서림 2016/02/08 98 523
1089  묘한 말씀 (1002)"의리를 뒤로 하고 이익을 앞세우면 다 빼앗지 않고는    박서림 2016/02/01 107 492
1088  묘한말씀 (1001)선비의 갓을 벗겨 오줌을 누는 漢高祖 의 버릇으로는    박서림 2016/01/24 106 642
1087  묘한 말씀 (1000) "禮樂의 덕은 백년 쯤 쌓은 뒤에 일어난다.""商人은 반드시 한대를 지나서야 ..    박서림 2016/01/21 107 504
1086  묘한 말씀 (999) 무릇 사람이 열에 여덟, 아홉 번은 헛디디게 되는 것은    박서림 2016/01/17 114 527
1085  묘한말씀 (998) 대개 정사가 엄격함을 숭상하고 상하의 정이 막히게 되면    박서림 2016/01/14 105 498
1084  묘한 말씀 (997) "周易은 君子위해 꾀할 수는 있어도 小人을 위해 ..    박서림 2016/01/10 97 479
1083  묘한 말씀 (996) "비바람 몰아쳐 그믐밤처럼 캄캄한데, 닭 우는 소리는    박서림 2016/01/04 110 588
1082   묘한 말씀 (995) 내가 賢聖의 법을 따르고부터는 아직껏 殺生하지 않았노라    박서림 2016/01/01 108 502
1081   묘한 말씀 (994) 석가가 세상에 나오심도 지옥에 들어가기 화살 같고    박서림 2015/12/29 106 508
1080  묘한말씀 (993)세상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慍意를 가진다면 賤 丈夫.    박서림 2015/12/26 113 507
1079   묘한 말씀 (992) 바른 자는 들어 쓰고 굽은 자는 방치해야 한다.    박서림 2015/12/22 110 534
1078  묘한 말씀 (991)피를 머금어 사람에게 내 뿜으면 먼저 그 입이 더럽다.    박서림 2015/12/18 111 519
1077  묘한말씀 (990)바람 그쳐도 꽃은 오히려 떨어지고    박서림 2015/12/14 106 506
1076  묘한 말씀 (989) 배운 바를 실천한 자가 있다는 소리를 못들었다    박서림 2015/12/06 108 526
1075  묘한 말씀 (988) "장마가 개이지 않을 때는 어찌힙니까" "찌른다"    박서림 2015/12/03 111 546
1074   묘한 말씀 (987) "아, 말은 능히 못하는 자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건만 ..    박서림 2015/12/01 97 450
1073   묘한 말씀 (986) 입이 굶주림에 부처와 조사를 산채로 삼키고    박서림 2015/11/24 114 573
1072  묘한 말씀 (985) 한집에 흩어진 돈은 있어도 꿰매 놓을 새끼가 없는 것이    박서림 2015/11/15 108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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