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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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63  묘한말슴 (976)5욕에 눈 멀어야 佛法正眼이 열려 세상 넒은 줄을 안다.    박서림 2015/09/20 77 521
1062   묘한말씀 (976)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하늘이요    박서림 2015/09/13 73 419
1061  묘한말씀 (975) "배우면 반드시 녹을 얻는 것이 마치 농사하면    박서림 2015/09/07 79 423
1060  묘한말씀 (974)사람이 싫어하는 바는 오직 고아와 과부와 착하지 못한 것인데    박서림 2015/09/02 78 511
1059  묘한 말씀 (973) 마음을 바로 하기 전에 행동을 바로하면,마음은...    박서림 2015/08/29 71 475
1058  묘한 말씀 (972)구름이 얇으면 희고 두터우면 검다    박서림 2015/08/23 81 477
1057  묘한 말씀 (971) "얼굴을 단장함은 음탕한 짓을 가르치는 것이다, (易繫詞)    박서림 2015/08/16 78 457
1056  묘한 말씀 (970)天下의 일이 10분의 8.9는 天幸으로 이루어진다.    박서림 2015/08/12 84 442
1055  묘한 말씀 (969) 황금이 분토 같다고 누가 말하던가    박서림 2015/08/07 79 561
1054  묘한말씀 (968)法도 오래 되면 반드시 폐단이 생기고 폐단이 생기면    박서림 2015/08/02 71 474
1053   묘한 말씀 (967) "웽웽거리는 파리들 울타리에 모이는구나    박서림 2015/07/27 82 441
1052  묘한 말씀 (936) 毛虫은 털이 난 후에 살고 ...오직 人間만이    박서림 2015/07/21 80 480
1051  묘한말씀 (935)"산을 올라 10리를 가도록 쓰르라미소리가    박서림 2015/07/18 79 576
1050  묘한말씀 (965)大臣은 한 사람도 국가를 위해 일하는 자가 없고    박서림 2015/07/13 84 481
1049  묘한 말씀 (934) 諸惡莫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박서림 2015/07/07 72 492
1048  묘한 말씀 (933) "紂의 惡道는 이같이 심하지는 않았던 것인데 ..    박서림 2015/07/02 80 476
1047  묘한 말씀 (932)"顔回는 남이 건드려도 다투지 않았다."    박서림 2015/06/29 75 443
1046  묘한 말씀 (931)예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邪惡한 자가 法網에서 벗어나고...    박서림 2015/06/25 75 471
1045  묘한 말씀 (930) "근본을 잊지 말고,노인을 공경하고, 혀는 부드럽고 이는 억세야"    박서림 2015/06/20 74 523
1044  묘한 말씀 (929) 한치를 얻으려고 한자를 잃어버리며    박서림 2015/06/15 79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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