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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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83  묘한 말씀 (996) "비바람 몰아쳐 그믐밤처럼 캄캄한데, 닭 우는 소리는    박서림 2016/01/04 80 485
1082   묘한 말씀 (995) 내가 賢聖의 법을 따르고부터는 아직껏 殺生하지 않았노라    박서림 2016/01/01 76 413
1081   묘한 말씀 (994) 석가가 세상에 나오심도 지옥에 들어가기 화살 같고    박서림 2015/12/29 75 411
1080  묘한말씀 (993)세상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慍意를 가진다면 賤 丈夫.    박서림 2015/12/26 77 409
1079   묘한 말씀 (992) 바른 자는 들어 쓰고 굽은 자는 방치해야 한다.    박서림 2015/12/22 79 448
1078  묘한 말씀 (991)피를 머금어 사람에게 내 뿜으면 먼저 그 입이 더럽다.    박서림 2015/12/18 82 432
1077  묘한말씀 (990)바람 그쳐도 꽃은 오히려 떨어지고    박서림 2015/12/14 77 411
1076  묘한 말씀 (989) 배운 바를 실천한 자가 있다는 소리를 못들었다    박서림 2015/12/06 76 432
1075  묘한 말씀 (988) "장마가 개이지 않을 때는 어찌힙니까" "찌른다"    박서림 2015/12/03 77 444
1074   묘한 말씀 (987) "아, 말은 능히 못하는 자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건만 ..    박서림 2015/12/01 69 364
1073   묘한 말씀 (986) 입이 굶주림에 부처와 조사를 산채로 삼키고    박서림 2015/11/24 81 465
1072  묘한 말씀 (985) 한집에 흩어진 돈은 있어도 꿰매 놓을 새끼가 없는 것이    박서림 2015/11/15 72 413
1071   묘한 말씀 (984) 사람이 평안하면 말이 없고, 물이 평평하면 흐르지 않는다    박서림 2015/11/09 78 401
1070  묘한 말씀 (983)天道는 文을 숭상하고 地道는 質을 숭상하고 人道는 ..    박서림 2015/11/02 81 546
1069  묘한 말씀 (982) "어떤 것이 조주입니까"" 동문, 서문, 남문, 북문이니라"    박서림 2015/10/25 80 469
1068  묘한 말씀 (981) 몸이 가을바람에 드러났느니라."(體露金風)    박서림 2015/10/19 75 430
1067   묘한 말씀 (980) "아 말은 능히 못하는 자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건만..    박서림 2015/10/12 77 518
1066  묘한 말씀 (979) "나쁜 풀을 미워해서 호미로 매다가 도리어...    박서림 2015/10/05 73 409
1065   묘한 말씀 (978) 聖人은 일찍 남이 깨닫기 어려워할까 두려워    박서림 2015/10/01 76 406
1064  묘한말씀 (977) "세대가 망할 때는 온갖 계획을 다한다 하여도 끝내 ...    박서림 2015/09/26 69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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