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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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11  묘한 말씀 (1024) 귀신을 멀리하기는 했으나 공경하지 않는 일은 없었다.    박서림 2016/06/01 99 436
1110   묘한 말씀 (1023) "주인공!" "예' " 성성하라!" "예." "남에게 속지 마라 " "예 예."    박서림 2016/05/29 103 504
1109  묘한 말씀 (1022) 한 사람의 어진 것만으로 다스릴 수 없고 지혜있는 이를    박서림 2016/05/22 102 472
1108  묘한 말씀 (1021) 수레에 매질 말고 소에게 매질해라    박서림 2016/05/18 98 440
1107   묘한 말씀 (1020) 禪은 間髮의 여유를 두지 않는다    박서림 2016/05/14 101 448
1106  묘한 말씀 (1019) 똥벌레는 똥 속이 더러운 즐을 모른다    박서림 2016/05/08 108 522
1105  묘한 말씀 (1018) 童謠는 번화한 거리부터 시작되었다.讖書와는 아주 ..    박서림 2016/05/01 110 516
1104  묘한 말씀 (1017) 개에게도 佛性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다    박서림 2016/04/24 113 502
1103  묘한 말씀(1016) 대장이란 그가 칼을 어루만지면서 적을 밉게 보고 ...    박서림 2016/04/16 109 480
1102  묘한 말씀 (1015) 大道는 無門이라    박서림 2016/04/11 97 445
1101  묘한 말씀 (1014) 불어심(佛語心)으로 宗을 삼고 無門으로 법문을 삼으나    박서림 2016/04/05 95 444
1100  묘한 말씀 (1013) "진실로 나를 쓰는 자가 있다면 ...    박서림 2016/04/01 99 471
1099  묘한 말씀 (1012) 하늘에서 도우면 吉하여 이롭지 않은 것이 없다    박서림 2016/03/27 91 516
1098  묘한 말씀 (1011) 克己 그리고 무아 ( 母我)    박서림 2016/03/20 110 503
1097  묘한 말씀 (1010) "불동자(丙丁童子)가 와서 불을 구하는구나 "    박서림 2016/03/13 102 495
1096   묘한 말씀 (1009) 國風을 읽고 王道가 쉽다는 것을 알았다.    박서림 2016/03/06 113 496
1095  묘한 말씀 (1008) "이는 어진 사람의 혜택(仁人之惠)이다"    박서림 2016/03/01 113 565
1094  묘한 말씀 (1007) "쥐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으로서 외모를 안 갖추고    박서림 2016/02/27 97 488
1093  묘한 말씀 (1006) 사람이 가난하매 지혜가 짧고 ,말이 여위매...    박서림 2016/02/23 109 468
1092  묘한 말씀 (1005) "도둑을 못 잡는 자는 도둑과 가까이 지내는 자다.    박서림 2016/02/17 112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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