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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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99  묘한 말씀 (1012) 하늘에서 도우면 吉하여 이롭지 않은 것이 없다    박서림 2016/03/27 86 497
1098  묘한 말씀 (1011) 克己 그리고 무아 ( 母我)    박서림 2016/03/20 104 484
1097  묘한 말씀 (1010) "불동자(丙丁童子)가 와서 불을 구하는구나 "    박서림 2016/03/13 92 469
1096   묘한 말씀 (1009) 國風을 읽고 王道가 쉽다는 것을 알았다.    박서림 2016/03/06 102 467
1095  묘한 말씀 (1008) "이는 어진 사람의 혜택(仁人之惠)이다"    박서림 2016/03/01 101 537
1094  묘한 말씀 (1007) "쥐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으로서 외모를 안 갖추고    박서림 2016/02/27 91 468
1093  묘한 말씀 (1006) 사람이 가난하매 지혜가 짧고 ,말이 여위매...    박서림 2016/02/23 99 442
1092  묘한 말씀 (1005) "도둑을 못 잡는 자는 도둑과 가까이 지내는 자다.    박서림 2016/02/17 100 479
1091  묘한 말씀 (1004) 사람에게 멀리 보는 식견이 없으면 가까이에 반드시...    박서림 2016/02/12 99 484
1090  묘한 말씀 (1003) 범무늬는 보기 쉽지만 가장 보기 어려운 것은 사람 무늬다    박서림 2016/02/08 90 495
1089  묘한 말씀 (1002)"의리를 뒤로 하고 이익을 앞세우면 다 빼앗지 않고는    박서림 2016/02/01 98 469
1088  묘한말씀 (1001)선비의 갓을 벗겨 오줌을 누는 漢高祖 의 버릇으로는    박서림 2016/01/24 98 616
1087  묘한 말씀 (1000) "禮樂의 덕은 백년 쯤 쌓은 뒤에 일어난다.""商人은 반드시 한대를 지나서야 ..    박서림 2016/01/21 99 483
1086  묘한 말씀 (999) 무릇 사람이 열에 여덟, 아홉 번은 헛디디게 되는 것은    박서림 2016/01/17 104 500
1085  묘한말씀 (998) 대개 정사가 엄격함을 숭상하고 상하의 정이 막히게 되면    박서림 2016/01/14 98 479
1084  묘한 말씀 (997) "周易은 君子위해 꾀할 수는 있어도 小人을 위해 ..    박서림 2016/01/10 90 460
1083  묘한 말씀 (996) "비바람 몰아쳐 그믐밤처럼 캄캄한데, 닭 우는 소리는    박서림 2016/01/04 102 561
1082   묘한 말씀 (995) 내가 賢聖의 법을 따르고부터는 아직껏 殺生하지 않았노라    박서림 2016/01/01 98 483
1081   묘한 말씀 (994) 석가가 세상에 나오심도 지옥에 들어가기 화살 같고    박서림 2015/12/29 99 484
1080  묘한말씀 (993)세상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慍意를 가진다면 賤 丈夫.    박서림 2015/12/26 102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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