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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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03  묘한 말씀(1016) 대장이란 그가 칼을 어루만지면서 적을 밉게 보고 ...    박서림 2016/04/16 75 378
1102  묘한 말씀 (1015) 大道는 無門이라    박서림 2016/04/11 64 344
1101  묘한 말씀 (1014) 불어심(佛語心)으로 宗을 삼고 無門으로 법문을 삼으나    박서림 2016/04/05 68 350
1100  묘한 말씀 (1013) "진실로 나를 쓰는 자가 있다면 ...    박서림 2016/04/01 72 386
1099  묘한 말씀 (1012) 하늘에서 도우면 吉하여 이롭지 않은 것이 없다    박서림 2016/03/27 64 420
1098  묘한 말씀 (1011) 克己 그리고 무아 ( 母我)    박서림 2016/03/20 82 418
1097  묘한 말씀 (1010) "불동자(丙丁童子)가 와서 불을 구하는구나 "    박서림 2016/03/13 72 403
1096   묘한 말씀 (1009) 國風을 읽고 王道가 쉽다는 것을 알았다.    박서림 2016/03/06 81 395
1095  묘한 말씀 (1008) "이는 어진 사람의 혜택(仁人之惠)이다"    박서림 2016/03/01 82 473
1094  묘한 말씀 (1007) "쥐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으로서 외모를 안 갖추고    박서림 2016/02/27 73 410
1093  묘한 말씀 (1006) 사람이 가난하매 지혜가 짧고 ,말이 여위매...    박서림 2016/02/23 76 374
1092  묘한 말씀 (1005) "도둑을 못 잡는 자는 도둑과 가까이 지내는 자다.    박서림 2016/02/17 77 407
1091  묘한 말씀 (1004) 사람에게 멀리 보는 식견이 없으면 가까이에 반드시...    박서림 2016/02/12 78 410
1090  묘한 말씀 (1003) 범무늬는 보기 쉽지만 가장 보기 어려운 것은 사람 무늬다    박서림 2016/02/08 65 419
1089  묘한 말씀 (1002)"의리를 뒤로 하고 이익을 앞세우면 다 빼앗지 않고는    박서림 2016/02/01 76 396
1088  묘한말씀 (1001)선비의 갓을 벗겨 오줌을 누는 漢高祖 의 버릇으로는    박서림 2016/01/24 78 548
1087  묘한 말씀 (1000) "禮樂의 덕은 백년 쯤 쌓은 뒤에 일어난다.""商人은 반드시 한대를 지나서야 ..    박서림 2016/01/21 76 415
1086  묘한 말씀 (999) 무릇 사람이 열에 여덟, 아홉 번은 헛디디게 되는 것은    박서림 2016/01/17 83 433
1085  묘한말씀 (998) 대개 정사가 엄격함을 숭상하고 상하의 정이 막히게 되면    박서림 2016/01/14 76 411
1084  묘한 말씀 (997) "周易은 君子위해 꾀할 수는 있어도 小人을 위해 ..    박서림 2016/01/10 68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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