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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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31  묘한말씀 (1074) 財物은 쓸 데가 없어서 官으로 실어 보내 정사를 돕게 했다.    박서림 2016/10/23 97 446
1130   묘한 말씀 (1073) 天堂의 풍요’를 누리면서도 입으로는 불만을...    박서림 2016/10/16 102 515
1129   묘한 말씀 (1072) 心도 아니고 佛도 아니고 物도 아니다.    박서림 2016/10/09 109 486
1128   묘한 말씀 (1071) 諫함은 남의 잘못을 들추어내는 것과 비슷하고    박서림 2016/10/02 105 463
1127  묘한 말씀 (1070) " 세상 사변을 묵묵히 살펴 보면 모두 하는 수가 없어 하게 되었고...    박서림 2016/09/25 108 445
1126  묘한 말씀 (1069) 僞史를 지어 後人을 속이는 자는    박서림 2016/09/18 120 507
1125  묘한 말씀 (1068) "착한 일을 하다가도 명예를 앞세우지 말아야 하며,나쁜 짓을 ...    박서림 2016/09/11 100 446
1124  묘한 말슴 (1067) 다리를 둘었는데 왜 못 일어나는가    박서림 2016/09/05 98 461
1123  묘한 말슴 (1066)王羲의 蘭亭序,세상에 다시나다    박서림 2016/08/28 123 496
1122  묘한 말슴 (1065)" 道란 무엇입니까" " 平常心이 道니라"    박서림 2016/08/21 106 475
1121  묘한 말씀 (1064)좌선해서 뭘하나" 정신통일하려고. 정신통일해서 뭘 하나    박서림 2016/08/07 111 490
1120  묘한 말씀 (1033) "부처가 무엇입니까" "삼 세 근."    박서림 2016/07/31 103 508
1119  묘한 말씀 (1032)무릇 帝王의 집안은 愛憎이 점점 노출되면 ..    박서림 2016/07/24 111 500
1118   묘한 말씀 (1031) 내가 너에게 그르쳤지만 원래 도리어 네가 나에게 그르쳤느니라"    박서림 2016/07/17 109 536
1117   묘한 말씀 (1030) 눈썹은 눈에 제일 가깝다    박서림 2016/07/10 96 524
1116  묘한 말씀 (1029) 세계가 이렇게 광활한데 무엇 때문에    박서림 2016/07/01 96 431
1115  묘한 말씀 (1028) 싸움터는 死地이며 군사란 백성이다    박서림 2016/06/27 110 496
1114  묘한 말씀 (1027) 매질하는 것은 사람되라는 것이고, 죽이는 것은...    박서림 2016/06/18 110 464
1113   묘한 말씀 (1026) 妾을 두려는데 아내에게 상의하는 것과 같다.    박서림 2016/06/12 100 458
1112  묘한 말씀 (1025) "왕께서는 선비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선비가 없기 때문이다."    박서림 2016/06/06 102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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