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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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19  묘한 말씀 (1032)무릇 帝王의 집안은 愛憎이 점점 노출되면 ..    박서림 2016/07/24 103 477
1118   묘한 말씀 (1031) 내가 너에게 그르쳤지만 원래 도리어 네가 나에게 그르쳤느니라"    박서림 2016/07/17 98 507
1117   묘한 말씀 (1030) 눈썹은 눈에 제일 가깝다    박서림 2016/07/10 89 503
1116  묘한 말씀 (1029) 세계가 이렇게 광활한데 무엇 때문에    박서림 2016/07/01 87 404
1115  묘한 말씀 (1028) 싸움터는 死地이며 군사란 백성이다    박서림 2016/06/27 102 471
1114  묘한 말씀 (1027) 매질하는 것은 사람되라는 것이고, 죽이는 것은...    박서림 2016/06/18 100 434
1113   묘한 말씀 (1026) 妾을 두려는데 아내에게 상의하는 것과 같다.    박서림 2016/06/12 91 435
1112  묘한 말씀 (1025) "왕께서는 선비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선비가 없기 때문이다."    박서림 2016/06/06 89 435
1111  묘한 말씀 (1024) 귀신을 멀리하기는 했으나 공경하지 않는 일은 없었다.    박서림 2016/06/01 89 412
1110   묘한 말씀 (1023) "주인공!" "예' " 성성하라!" "예." "남에게 속지 마라 " "예 예."    박서림 2016/05/29 93 473
1109  묘한 말씀 (1022) 한 사람의 어진 것만으로 다스릴 수 없고 지혜있는 이를    박서림 2016/05/22 95 453
1108  묘한 말씀 (1021) 수레에 매질 말고 소에게 매질해라    박서림 2016/05/18 88 410
1107   묘한 말씀 (1020) 禪은 間髮의 여유를 두지 않는다    박서림 2016/05/14 91 424
1106  묘한 말씀 (1019) 똥벌레는 똥 속이 더러운 즐을 모른다    박서림 2016/05/08 96 494
1105  묘한 말씀 (1018) 童謠는 번화한 거리부터 시작되었다.讖書와는 아주 ..    박서림 2016/05/01 102 492
1104  묘한 말씀 (1017) 개에게도 佛性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다    박서림 2016/04/24 99 466
1103  묘한 말씀(1016) 대장이란 그가 칼을 어루만지면서 적을 밉게 보고 ...    박서림 2016/04/16 100 455
1102  묘한 말씀 (1015) 大道는 無門이라    박서림 2016/04/11 89 418
1101  묘한 말씀 (1014) 불어심(佛語心)으로 宗을 삼고 無門으로 법문을 삼으나    박서림 2016/04/05 89 420
1100  묘한 말씀 (1013) "진실로 나를 쓰는 자가 있다면 ...    박서림 2016/04/01 92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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