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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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23  묘한 말슴 (1066)王羲의 蘭亭序,세상에 다시나다    박서림 2016/08/28 84 386
1122  묘한 말슴 (1065)" 道란 무엇입니까" " 平常心이 道니라"    박서림 2016/08/21 82 394
1121  묘한 말씀 (1064)좌선해서 뭘하나" 정신통일하려고. 정신통일해서 뭘 하나    박서림 2016/08/07 79 391
1120  묘한 말씀 (1033) "부처가 무엇입니까" "삼 세 근."    박서림 2016/07/31 69 399
1119  묘한 말씀 (1032)무릇 帝王의 집안은 愛憎이 점점 노출되면 ..    박서림 2016/07/24 79 401
1118   묘한 말씀 (1031) 내가 너에게 그르쳤지만 원래 도리어 네가 나에게 그르쳤느니라"    박서림 2016/07/17 76 434
1117   묘한 말씀 (1030) 눈썹은 눈에 제일 가깝다    박서림 2016/07/10 70 441
1116  묘한 말씀 (1029) 세계가 이렇게 광활한데 무엇 때문에    박서림 2016/07/01 63 333
1115  묘한 말씀 (1028) 싸움터는 死地이며 군사란 백성이다    박서림 2016/06/27 77 393
1114  묘한 말씀 (1027) 매질하는 것은 사람되라는 것이고, 죽이는 것은...    박서림 2016/06/18 74 354
1113   묘한 말씀 (1026) 妾을 두려는데 아내에게 상의하는 것과 같다.    박서림 2016/06/12 69 367
1112  묘한 말씀 (1025) "왕께서는 선비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선비가 없기 때문이다."    박서림 2016/06/06 70 375
1111  묘한 말씀 (1024) 귀신을 멀리하기는 했으나 공경하지 않는 일은 없었다.    박서림 2016/06/01 67 340
1110   묘한 말씀 (1023) "주인공!" "예' " 성성하라!" "예." "남에게 속지 마라 " "예 예."    박서림 2016/05/29 70 399
1109  묘한 말씀 (1022) 한 사람의 어진 것만으로 다스릴 수 없고 지혜있는 이를    박서림 2016/05/22 71 384
1108  묘한 말씀 (1021) 수레에 매질 말고 소에게 매질해라    박서림 2016/05/18 66 346
1107   묘한 말씀 (1020) 禪은 間髮의 여유를 두지 않는다    박서림 2016/05/14 68 362
1106  묘한 말씀 (1019) 똥벌레는 똥 속이 더러운 즐을 모른다    박서림 2016/05/08 72 421
1105  묘한 말씀 (1018) 童謠는 번화한 거리부터 시작되었다.讖書와는 아주 ..    박서림 2016/05/01 83 425
1104  묘한 말씀 (1017) 개에게도 佛性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다    박서림 2016/04/24 77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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