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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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51   묘한 말씀 (1093) "祖師가 서쪽에서 오신 뜻이 무엇입니까" "뜰 앞의 잣나무니라 "    박서림 2017/03/19 95 344
1150  묘한 말씀 (1093) 생명을 버리고 의리를 취하는 것은 귀천이 뭐 다르겠는가.    박서림 2017/03/12 90 319
1149  묘한 말씀 (1092)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박서림 2017/02/26 90 343
1148   묘한 말씀 (1091) 옛날 사실은 역사를 짓는 자가 붓끝으로 낮추기도 하고 올리기도 하는...    박서림 2017/02/19 93 325
1147  묘한 말씀 (1090) 여래의 방에 들어가서 여래의 옷을 입고    박서림 2017/02/12 88 349
1146   묘한 말씀 (1089) 자연은 그대인데 믿지를 않는다.형은 아우보다 나이가 많은데    박서림 2017/02/05 89 324
1145  묘한 말씀 (1088 ) 마음은 부처가 이니요, 지혜는 道가 아니니라    박서림 2017/01/29 90 377
1144   묘한 말씀 (1087) 옛 글은 엄한 스승이다    박서림 2017/01/22 89 374
1143  묘한 말씀 1086) "마음도 아니요 부처도 아니니라."    박서림 2017/01/16 98 377
1142  묘한 말씀 (1085) 聖人의 道는 論語 한 책에 다 갖추어져 있다    박서림 2017/01/08 84 361
1141   묘한 말씀 (1084)" 良馬는 채찍 그림자만 보아도 달리느니라 "    박서림 2017/01/02 96 400
1140   묘한 말씀 (1083) 고상한 자는 어지러지기 쉽고 깨끗한 자는...    박서림 2016/12/25 89 349
1139  묘한 말씀 (1082) 세상에 나서는 것은 道를 행하기 위해서다    박서림 2016/12/18 89 381
1138  묘한 말씀 (1081) "管仲은 나무라면서 간하는 말을 기쁘게 여기고 ..    박서림 2016/12/11 106 378
1137  묘한말씀 (1080) 미담 하나가 열 추문. 백 악행, 천 사고를    박서림 2016/12/04 100 393
1136   묘한 말씀 (1079) "세상 걱정하기를 자기 몸이 병이든 것처럼 하고 ....    박서림 2016/11/27 88 423
1135  묘한 말씀 (1078) "나의 정치가 족하다"고 말하는 이는    박서림 2016/11/20 112 468
1134   묘한 말씀 (1077)이름을 듣기 보다 얼굴 보느니만 못하고,얼굴을 보기 보다...    박서림 2016/11/13 97 523
1133  묘한 말씀 (1076) 다 안다고 자부하는 자는 대개 알지 못하는 것이 많다    박서림 2016/11/06 107 517
1132  묘한 말씀 (1075) 世俗의 中毒에서 벗어난 道人    박서림 2016/10/31 111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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