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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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71  묘한 말씀 (1118)지혜있는 자는, 전일에 있었던 愛憎은 생각 치 않는다    박서림 2017/08/06 91 317
1170  묘한 말씀,(1117) 喪家之狗, 道를 세상에 펴려고 해도 위에는 맑은 임금이 없고....    박서림 2017/07/30 93 309
1169  묘한 말씀 (1116) 양반 부러워한 하인 양반 시켜 주니 도로 하인되겠다 한다    박서림 2017/07/23 86 294
1168  묘한 말씀(1115) 높은 지위에 후한 녹을 먹는 자는 기이한 꾀를 내는 이가 드물다    박서림 2017/07/16 79 318
1167  묘한 말씀 (1114) 百尺竿頭에 如何進步오    박서림 2017/07/09 84 320
1166  묘한 말씀 (1113) 中庸에 "德性을 높이되 問學을 말미암아야 하며    박서림 2017/07/02 107 365
1165   묘한 말씀 (1112) 釋迦 彌勒은 중생의 종이다    박서림 2017/06/25 91 302
1164  묘한 맣씀(1111) 奢儉 두 글자가 興하고 亡하는 조짐이 된다    박서림 2017/06/18 84 306
1163  묘한 말씀 (1110) "한 해 赦令을 두 번 내리면 좋은 사람도 벙어리가 된다"    박서림 2017/06/11 88 334
1162  묘한 말씀 (1109) "오늘날 방송은 끔찍합니다"    박서림 2017/06/04 87 309
1161  묘한 말씀 (1108) "나는 네가 나아가는 것은 보았으나 그치는 것을 ....    박서림 2017/05/28 91 329
1160   묘한 말씀 (1107) 망명(罔明)만이 능히 이 여인을 出定케 하리라    박서림 2017/05/21 95 342
1159   묘한 말슴 (1106) 높은 산에서는 미그러지는 이가 없어도, 낮은 언덕에서는....    박서림 2017/05/14 87 337
1158  묘한 맣씀 (1105) 사람이 귀히 되면 방자하지 않은 이가 없다    박서림 2017/05/08 87 314
1157   묘한 말씀 (1104)"봐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박서림 2017/04/30 90 332
1156  묘한 말씀 (1103) "말을 내는데 쉽게 하지 말며 함부로 하지 말라. 나의 혀를 ...    박서림 2017/04/23 95 333
1155  묘한 말씀 (1102) 성문도 오래되면 무너진다.    박서림 2017/04/19 90 309
1154  묘한 말씀 (1101) 예가 끊어지면 기울어지고, 의가 끊어지면...    박서림 2017/04/09 85 308
1153  묘한 말씀 (1100)한글자판에 sns를 찍어 보라 <눈>이 찍힌다    박서림 2017/04/02 93 342
1152  묘한 말씀 (1099) 먹을 것이 없으면 정치와 사업도 이루어 낼 수없다    박서림 2017/03/26 92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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