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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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43  묘한 말씀 1086) "마음도 아니요 부처도 아니니라."    박서림 2017/01/16 63 284
1142  묘한 말씀 (1085) 聖人의 道는 論語 한 책에 다 갖추어져 있다    박서림 2017/01/08 48 262
1141   묘한 말씀 (1084)" 良馬는 채찍 그림자만 보아도 달리느니라 "    박서림 2017/01/02 60 291
1140   묘한 말씀 (1083) 고상한 자는 어지러지기 쉽고 깨끗한 자는...    박서림 2016/12/25 61 267
1139  묘한 말씀 (1082) 세상에 나서는 것은 道를 행하기 위해서다    박서림 2016/12/18 62 309
1138  묘한 말씀 (1081) "管仲은 나무라면서 간하는 말을 기쁘게 여기고 ..    박서림 2016/12/11 68 277
1137  묘한말씀 (1080) 미담 하나가 열 추문. 백 악행, 천 사고를    박서림 2016/12/04 68 294
1136   묘한 말씀 (1079) "세상 걱정하기를 자기 몸이 병이든 것처럼 하고 ....    박서림 2016/11/27 61 337
1135  묘한 말씀 (1078) "나의 정치가 족하다"고 말하는 이는    박서림 2016/11/20 78 364
1134   묘한 말씀 (1077)이름을 듣기 보다 얼굴 보느니만 못하고,얼굴을 보기 보다...    박서림 2016/11/13 68 429
1133  묘한 말씀 (1076) 다 안다고 자부하는 자는 대개 알지 못하는 것이 많다    박서림 2016/11/06 81 426
1132  묘한 말씀 (1075) 世俗의 中毒에서 벗어난 道人    박서림 2016/10/31 82 412
1131  묘한말씀 (1074) 財物은 쓸 데가 없어서 官으로 실어 보내 정사를 돕게 했다.    박서림 2016/10/23 67 338
1130   묘한 말씀 (1073) 天堂의 풍요’를 누리면서도 입으로는 불만을...    박서림 2016/10/16 78 406
1129   묘한 말씀 (1072) 心도 아니고 佛도 아니고 物도 아니다.    박서림 2016/10/09 80 386
1128   묘한 말씀 (1071) 諫함은 남의 잘못을 들추어내는 것과 비슷하고    박서림 2016/10/02 74 360
1127  묘한 말씀 (1070) " 세상 사변을 묵묵히 살펴 보면 모두 하는 수가 없어 하게 되었고...    박서림 2016/09/25 80 358
1126  묘한 말씀 (1069) 僞史를 지어 後人을 속이는 자는    박서림 2016/09/18 85 410
1125  묘한 말씀 (1068) "착한 일을 하다가도 명예를 앞세우지 말아야 하며,나쁜 짓을 ...    박서림 2016/09/11 71 356
1124  묘한 말슴 (1067) 다리를 둘었는데 왜 못 일어나는가    박서림 2016/09/05 68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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