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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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79  묘한 말씀 (1126) "軍事가 쉬면 더욱 게으름 증이 생긴다"    박서림 2017/10/01 86 299
1178  묘한 말씀 (1125)" 말만 잘하는 것으로서 옛날 정사를 어지럽히지 말라."    박서림 2017/09/24 89 299
1177  묘한 말씀 (1124)富貴란 " 형세가 있을 때는 뭇 개미가 노린내를 따라 ...    박서림 2017/09/17 92 299
1176  묘한 말씀 (1123) "그만 두어야 할 때는 그만 두어야 한다"    박서림 2017/09/10 86 303
1175  묘한 말씀 (1122),보살마하살은 국왕이나 관리들을 친근하지 말아야 하며...    박서림 2017/09/03 76 291
1174   묘한 말씀 (1121) 부드럽고 화평하고 착하고 순하여 포악하지 아니하고 ...    박서림 2017/08/27 80 268
1173  묘한 말씀 (1120) 제집 늙은이를 받들어야 남의 집 늙은이도 ....    박서림 2017/08/20 81 284
1172  묘한 말씀 (1119)權貴에 미움을 받아 贓物罪로 誣告당하다    박서림 2017/08/13 76 260
1171  묘한 말씀 (1118)지혜있는 자는, 전일에 있었던 愛憎은 생각 치 않는다    박서림 2017/08/06 81 291
1170  묘한 말씀,(1117) 喪家之狗, 道를 세상에 펴려고 해도 위에는 맑은 임금이 없고....    박서림 2017/07/30 83 281
1169  묘한 말씀 (1116) 양반 부러워한 하인 양반 시켜 주니 도로 하인되겠다 한다    박서림 2017/07/23 79 270
1168  묘한 말씀(1115) 높은 지위에 후한 녹을 먹는 자는 기이한 꾀를 내는 이가 드물다    박서림 2017/07/16 73 290
1167  묘한 말씀 (1114) 百尺竿頭에 如何進步오    박서림 2017/07/09 76 289
1166  묘한 말씀 (1113) 中庸에 "德性을 높이되 問學을 말미암아야 하며    박서림 2017/07/02 95 323
1165   묘한 말씀 (1112) 釋迦 彌勒은 중생의 종이다    박서림 2017/06/25 82 279
1164  묘한 맣씀(1111) 奢儉 두 글자가 興하고 亡하는 조짐이 된다    박서림 2017/06/18 78 287
1163  묘한 말씀 (1110) "한 해 赦令을 두 번 내리면 좋은 사람도 벙어리가 된다"    박서림 2017/06/11 82 307
1162  묘한 말씀 (1109) "오늘날 방송은 끔찍합니다"    박서림 2017/06/04 76 281
1161  묘한 말씀 (1108) "나는 네가 나아가는 것은 보았으나 그치는 것을 ....    박서림 2017/05/28 84 309
1160   묘한 말씀 (1107) 망명(罔明)만이 능히 이 여인을 出定케 하리라    박서림 2017/05/21 87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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