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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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63  묘한 말씀 (1110) "한 해 赦令을 두 번 내리면 좋은 사람도 벙어리가 된다"    박서림 2017/06/11 60 246
1162  묘한 말씀 (1109) "오늘날 방송은 끔찍합니다"    박서림 2017/06/04 56 217
1161  묘한 말씀 (1108) "나는 네가 나아가는 것은 보았으나 그치는 것을 ....    박서림 2017/05/28 60 240
1160   묘한 말씀 (1107) 망명(罔明)만이 능히 이 여인을 出定케 하리라    박서림 2017/05/21 62 242
1159   묘한 말슴 (1106) 높은 산에서는 미그러지는 이가 없어도, 낮은 언덕에서는....    박서림 2017/05/14 57 236
1158  묘한 맣씀 (1105) 사람이 귀히 되면 방자하지 않은 이가 없다    박서림 2017/05/08 57 218
1157   묘한 말씀 (1104)"봐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박서림 2017/04/30 60 245
1156  묘한 말씀 (1103) "말을 내는데 쉽게 하지 말며 함부로 하지 말라. 나의 혀를 ...    박서림 2017/04/23 62 234
1155  묘한 말씀 (1102) 성문도 오래되면 무너진다.    박서림 2017/04/19 58 219
1154  묘한 말씀 (1101) 예가 끊어지면 기울어지고, 의가 끊어지면...    박서림 2017/04/09 57 220
1153  묘한 말씀 (1100)한글자판에 sns를 찍어 보라 <눈>이 찍힌다    박서림 2017/04/02 59 250
1152  묘한 말씀 (1099) 먹을 것이 없으면 정치와 사업도 이루어 낼 수없다    박서림 2017/03/26 55 251
1151   묘한 말씀 (1093) "祖師가 서쪽에서 오신 뜻이 무엇입니까" "뜰 앞의 잣나무니라 "    박서림 2017/03/19 60 250
1150  묘한 말씀 (1093) 생명을 버리고 의리를 취하는 것은 귀천이 뭐 다르겠는가.    박서림 2017/03/12 60 235
1149  묘한 말씀 (1092)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박서림 2017/02/26 54 239
1148   묘한 말씀 (1091) 옛날 사실은 역사를 짓는 자가 붓끝으로 낮추기도 하고 올리기도 하는...    박서림 2017/02/19 65 251
1147  묘한 말씀 (1090) 여래의 방에 들어가서 여래의 옷을 입고    박서림 2017/02/12 60 241
1146   묘한 말씀 (1089) 자연은 그대인데 믿지를 않는다.형은 아우보다 나이가 많은데    박서림 2017/02/05 59 235
1145  묘한 말씀 (1088 ) 마음은 부처가 이니요, 지혜는 道가 아니니라    박서림 2017/01/29 61 286
1144   묘한 말씀 (1087) 옛 글은 엄한 스승이다    박서림 2017/01/22 62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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