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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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11   묘한말씀 (1159) *<五福>(3) 康寧. 혹 난리와 질병으로 인해 걱정이 있으면    박서림 2018/08/12 25 88
1210   묘한 말씀 (1158) 오래 살지 않고는 착한 일을 해낼 수 없기에 壽를 첫 쌔로 .    박서림 2018/08/05 25 149
1209  묘한 말씀 (1157) 洪範 五福에 貴는 말하지 않는 것은 富 와 貴가 .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    박서림 2018/07/30 30 119
1208  묘한 말씀 (1156) "뒷 편에 있는 촛불 구림자가 비치는 것은 음욕을 자제하려는 것이고..    박서림 2018/07/22 30 111
1207  묘한 말씀 (1155) 開國 承家 小人勿用 (반드시 반란을 일으킨다)    박서림 2018/07/16 34 122
1206  묘한 말씀 (1154) 孔子님은 평소 歎息하고 계셨다 小人들이 당파를 ...    박서림 2018/07/08 30 113
1205  묘한 말씀 (1153) 옛날 맛 좋은 음식이 그것이 참다운 것    박서림 2018/07/01 31 111
1204  묘한 말씀 (1152) 500년이 되면 반드시 王者가 나오게 되는데 그 중간에....    박서림 2018/06/24 29 121
1203  묘한 말씀 (1151), "제가 富로써 대하면 내 仁으로 대하고 그 貴로써 대한다면 義로 대할 것이다.    박서림 2018/06/17 31 126
1202  묘한말씀 (1150)祖上 襲命의 遺烈이 있고 得培의 培養이 있었으니 文忠 시호가....    박서림 2018/06/10 37 137
1201  묘한 말씀 (1149) 春秋左傳은 한 사람이 쓴 것이 아니다    박서림 2018/06/03 27 113
1200  묘한 말씀 (1147)저 하찮은 벌도 사람을 쏘는데 하물며 힘이 나보다 나은 자에게 있어서랴.    박서림 2018/05/27 40 133
1199  묘한 말씀 (1146),僧問 趙州 如何是趙州. 州云 東門 西門 南門 北門    박서림 2018/05/20 42 138
1198  묘한 말씀 (1145)이 법화경이 능히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일체지에 이르게 할 수 있으나    박서림 2018/05/13 44 139
1197  묘한말씀 (1144) 聖人의 뜻은 하루도 武를 잊으려 하지 않았다.    박서림 2018/05/01 46 144
1196  묘한 말씀 (1143) " 수놓은 솜씨는 보이겠으나 금바늘을 넘겨주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4/15 46 151
1195  묘한말씀 (1142) 오직 石星에게만 공이 있다.    박서림 2018/04/09 50 161
1194  묘한 말씀 (1141) " 보필하는 자가 정직하면 뜻대로 될수 있다."    박서림 2018/03/25 51 181
1193  묘한 말씀 (1140) "그대가 바로 약롱중물이군."    박서림 2018/03/18 47 172
1192  묘한 말씀 (1139) 제갈량은 결국 무슨 일을 이루었는가 "(?)    박서림 2018/03/11 61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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