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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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83   묘한 말씀 (1130) 벼슬살이는 戰士와 같다    박서림 2017/12/17 50 185
1182  묘한 말씀 (1129)찰나의 뜻. 불교에서 말하는 시간의 최소 단위    박서림 2017/12/10 41 172
1181  묘한 말씀 (1128) 장수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일.    박서림 2017/12/01 50 194
1180  묘한 말씀 (1127)불을 보고 곧 등인 줄 알고 자기 잘못을 곧 뉘우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박서림 2017/10/08 66 225
1179  묘한 말씀 (1126) "軍事가 쉬면 더욱 게으름 증이 생긴다"    박서림 2017/10/01 65 229
1178  묘한 말씀 (1125)" 말만 잘하는 것으로서 옛날 정사를 어지럽히지 말라."    박서림 2017/09/24 66 225
1177  묘한 말씀 (1124)富貴란 " 형세가 있을 때는 뭇 개미가 노린내를 따라 ...    박서림 2017/09/17 65 224
1176  묘한 말씀 (1123) "그만 두어야 할 때는 그만 두어야 한다"    박서림 2017/09/10 62 232
1175  묘한 말씀 (1122),보살마하살은 국왕이나 관리들을 친근하지 말아야 하며...    박서림 2017/09/03 55 228
1174   묘한 말씀 (1121) 부드럽고 화평하고 착하고 순하여 포악하지 아니하고 ...    박서림 2017/08/27 56 195
1173  묘한 말씀 (1120) 제집 늙은이를 받들어야 남의 집 늙은이도 ....    박서림 2017/08/20 61 222
1172  묘한 말씀 (1119)權貴에 미움을 받아 贓物罪로 誣告당하다    박서림 2017/08/13 59 200
1171  묘한 말씀 (1118)지혜있는 자는, 전일에 있었던 愛憎은 생각 치 않는다    박서림 2017/08/06 59 227
1170  묘한 말씀,(1117) 喪家之狗, 道를 세상에 펴려고 해도 위에는 맑은 임금이 없고....    박서림 2017/07/30 60 212
1169  묘한 말씀 (1116) 양반 부러워한 하인 양반 시켜 주니 도로 하인되겠다 한다    박서림 2017/07/23 60 205
1168  묘한 말씀(1115) 높은 지위에 후한 녹을 먹는 자는 기이한 꾀를 내는 이가 드물다    박서림 2017/07/16 55 221
1167  묘한 말씀 (1114) 百尺竿頭에 如何進步오    박서림 2017/07/09 57 224
1166  묘한 말씀 (1113) 中庸에 "德性을 높이되 問學을 말미암아야 하며    박서림 2017/07/02 67 242
1165   묘한 말씀 (1112) 釋迦 彌勒은 중생의 종이다    박서림 2017/06/25 60 213
1164  묘한 맣씀(1111) 奢儉 두 글자가 興하고 亡하는 조짐이 된다    박서림 2017/06/18 57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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