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로그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99  묘한 말씀 (1146),僧問 趙州 如何是趙州. 州云 東門 西門 南門 北門    박서림 2018/05/20 32 116
1198  묘한 말씀 (1145)이 법화경이 능히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일체지에 이르게 할 수 있으나    박서림 2018/05/13 36 118
1197  묘한말씀 (1144) 聖人의 뜻은 하루도 武를 잊으려 하지 않았다.    박서림 2018/05/01 37 124
1196  묘한 말씀 (1143) " 수놓은 솜씨는 보이겠으나 금바늘을 넘겨주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4/15 38 135
1195  묘한말씀 (1142) 오직 石星에게만 공이 있다.    박서림 2018/04/09 42 141
1194  묘한 말씀 (1141) " 보필하는 자가 정직하면 뜻대로 될수 있다."    박서림 2018/03/25 44 165
1193  묘한 말씀 (1140) "그대가 바로 약롱중물이군."    박서림 2018/03/18 41 153
1192  묘한 말씀 (1139) 제갈량은 결국 무슨 일을 이루었는가 "(?)    박서림 2018/03/11 52 189
1191  묘한 말씀 (1138) "갈구리를 훔친 자는 도둑이 되고 나라를 훔친 자를 치면    박서림 2018/02/28 53 192
1190  묘한 말씀 (1237)아이에게 儒行을 가르치라 .흔들리는 풀 같은 꼴이 된다.    박서림 2018/02/18 55 198
1189  묘한 말씀 (1236) 질투하는 마음과 아첨하고 속이려는 마음을 품지 말며 ...    박서림 2018/02/11 56 197
1188  묘한 말씀 (1135) 군사란 죽으러 가는 것이기에, 天子도 그들을 위해..    박서림 2018/01/21 62 208
1187  묘한 말씀 (1134) "다스린 자를 따라 道를 함께 하면 興하지 않음이 없고,    박서림 2018/01/14 62 209
1186  묘한 말씀 (1133) "어떤 것이 聖諦第一義인가 "廓然無聖"    박서림 2018/01/07 65 237
1185  묘한 말씀 (1132)5척동자 이상이면 힘이 나나 임금님을 능히 이길 수 있지만...    박서림 2018/01/01 67 237
1184  묘한 말씀,(1131)" 죽으면 죽었지 내가 무엇 때문에 애매한 위증을 하겠습니까"    박서림 2017/12/25 68 257
1183   묘한 말씀 (1130) 벼슬살이는 戰士와 같다    박서림 2017/12/17 77 265
1182  묘한 말씀 (1129)찰나의 뜻. 불교에서 말하는 시간의 최소 단위    박서림 2017/12/10 70 278
1181  묘한 말씀 (1128) 장수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일.    박서림 2017/12/01 75 265
1180  묘한 말씀 (1127)불을 보고 곧 등인 줄 알고 자기 잘못을 곧 뉘우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박서림 2017/10/08 87 288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4][5][6][7][8][9][10]..[6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글쓰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