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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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31  묘한말씀 (916)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禮를 앞세워야 하는데    박서림 2015/04/24 122 595
1030  묘한말씀 (915) 天地는 갈라져 있으나 서로 길러 주고, 물과 불은 용납하지 못하나    박서림 2015/04/20 111 654
1029  묘한말씀 (914) 남이 어질고 聖스러움을 마음속으로 좋아하여    박서림 2015/04/14 117 563
1028  묘한말씀 (913) 임금과 백성 모두 사람이다.    박서림 2015/04/10 130 642
1027  묘한말씀 (912) 묻기를 좋아하면 넉넉하게 되고, 자기의 뜻대로만 하면...    박서림 2015/04/05 112 571
1026  묘한말씀 (911)능히 스승을 얻는 자는 王이 되고, 남이 자기만 못하다고...    박서림 2015/04/01 127 602
1025  묘한 말씀 (910) 나라가 망하려면 근본부터 엎어진 뒤에야    박서림 2015/03/30 117 560
1024  묘한 말씀 (909) 지혜와 勇猛은 義에 합치돼야 힘을 얻는다.    박서림 2015/03/25 123 589
1023  묘한말씀 (908) 참외는 안 달아도 배를 채우지만 그림이 떡은 채울 수 없다, .    박서림 2015/03/21 125 753
1022  묘한 말씀 (907)벼슬과 賞은 제가 먼저 타고. .    박서림 2015/03/16 108 559
1021  묘한말씀 (906) 큰 책임을 맡는 때는 마땅히 높은 장대에 올라가는 것처럼    박서림 2015/03/12 112 591
1020  묘한 말씀 (905) 武王曰 紂에게는 신하가 억만 명 있으나 억만 마음이고 나에게는 ...    박서림 2015/03/09 110 587
1019  묘한말씀 (904) 옛날 영웅도 별 것이 아니다    박서림 2015/03/04 112 580
1018  묘한 말씀 (903) 자기의 분노를 나타내고 거짓말을 꾸며서 남의 결점을 꼬집어...    박서림 2015/02/28 126 640
1017  묘한말씀 (902) 善은 나타내고 惡을 숨기지 않는 것이 옛날 역사를 ...    박서림 2015/02/24 129 600
1016  묘한 말씀 (901) 듣지 않은 萬里밖의 일과 千世의 일을 미리 알아야 先見.    박서림 2015/02/20 123 603
1015   묘한 말씀 (900) 千里 거리마다 한 사람 선비만 있다 해도 어깨를 겨누고 서게 되고    박서림 2015/02/16 111 621
1014  묘한말씀 (899) 들의 사슴이 숲으로 달아날 때 쫓아가지 않는 사람이 없고    박서림 2015/02/12 111 606
1013  묘한 말씀 (898)"어떤 것이 부처와 祖師를 초월한 말입니까?' "호떡이니라"    박서림 2015/02/09 122 649
1012  묘한 말씀(897) "정직한 사람은 松柏같고, 간사한 사람은 藤蘿가 ..    박서림 2015/02/05 112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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