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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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19  묘한말씀 (904) 옛날 영웅도 별 것이 아니다    박서림 2015/03/04 100 551
1018  묘한 말씀 (903) 자기의 분노를 나타내고 거짓말을 꾸며서 남의 결점을 꼬집어...    박서림 2015/02/28 115 614
1017  묘한말씀 (902) 善은 나타내고 惡을 숨기지 않는 것이 옛날 역사를 ...    박서림 2015/02/24 117 573
1016  묘한 말씀 (901) 듣지 않은 萬里밖의 일과 千世의 일을 미리 알아야 先見.    박서림 2015/02/20 111 574
1015   묘한 말씀 (900) 千里 거리마다 한 사람 선비만 있다 해도 어깨를 겨누고 서게 되고    박서림 2015/02/16 103 595
1014  묘한말씀 (899) 들의 사슴이 숲으로 달아날 때 쫓아가지 않는 사람이 없고    박서림 2015/02/12 102 580
1013  묘한 말씀 (898)"어떤 것이 부처와 祖師를 초월한 말입니까?' "호떡이니라"    박서림 2015/02/09 114 629
1012  묘한 말씀(897) "정직한 사람은 松柏같고, 간사한 사람은 藤蘿가 ..    박서림 2015/02/05 101 721
1011  묘한 말씀 896) 충성한 자가 참으로 충성하지 않고 어진 자가 함으로 어질지 않기 때문에    박서림 2015/02/02 118 660
1010   묘한 말씀 (895) 堯의 두딸 (娥皇 女英,) 舜이 임금되기 전에 出家    박서림 2015/01/30 118 687
1009  묘한 말씀 (894) 예리한 칼날에 발린 꿀은 핥지 말 것이요    박서림 2015/01/27 102 778
1008  묘한 말씀 (893) 명예와 지위는 마땅히 후면의 사람을 보아야 한다    박서림 2015/01/23 103 592
1007  묘한 말씀 (892) "고양이가 있으면 쥐가 저절로 없어지는데 고양이의 덕을 모른다."    박서림 2015/01/19 115 652
1006  묘한 말씀 (891)人間私語라도 天聽은 如雷요. 暗室欺心이라도    박서림 2015/01/15 114 676
1005  묘한 말씀 (890 )진실로 아름다운 도량이 있는 사람과 賢士를 얻어    박서림 2015/01/12 109 592
1004  묘한 말씀(889) "惡은 작더라도 결코 행하지 말며 善은 작더라도 반드시 행하라"    박서림 2015/01/08 118 624
1003  묘한 말씀 (888) 나 이제 위엄 보이기를 法으로써 할 것이니    박서림 2015/01/05 141 648
1002  묘한 말씀 (887)恭愍王 때 송악산에 벌레가 만연 大廟 소나무를 먹어 치우다    박서림 2015/01/02 114 716
1001  묘한 말씀(886) 그의 단점 속에 長點있음을 몰랐다    박서림 2014/12/28 150 688
1000   묘한 말씀 (885) 하루에 이웃집 닭 한 마리씩 훔치다가    박서림 2014/12/23 117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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