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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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03  묘한 말씀 (888) 나 이제 위엄 보이기를 法으로써 할 것이니    박서림 2015/01/05 116 581
1002  묘한 말씀 (887)恭愍王 때 송악산에 벌레가 만연 大廟 소나무를 먹어 치우다    박서림 2015/01/02 97 658
1001  묘한 말씀(886) 그의 단점 속에 長點있음을 몰랐다    박서림 2014/12/28 130 626
1000   묘한 말씀 (885) 하루에 이웃집 닭 한 마리씩 훔치다가    박서림 2014/12/23 97 636
999  묘한 말씀 (884) 하나만 어겨도 君子의 베임을 당하건만    박서림 2014/12/19 97 566
998  묘한말씀 (883) 새로운 인재를 만들기는 어렵고 인재를 변화시키기는 쉽다    박서림 2014/12/15 118 613
997  묘한 말씀 (882) 단하스님이 혜림사를 지나갈 때 마침 법당 안의 木佛을 보고 가져다 불 때니    박서림 2014/12/12 119 773
996  묘한 말씀 (881) 오직 무기란 상서롭지 못한 것이다.부득이 사용하여 이긴다 해도 ...    박서림 2014/12/08 111 618
995  묘한 말씀 (880)지극한 말은 말을 떠나서 있고 지극한 함은 대체로 일을 함이    박서림 2014/11/18 100 661
994  묘한 말씀 (879) 책을 모두 믿는다면 없느니만 못하다.    박서림 2014/11/15 112 667
993  묘한말씀 (878) 구지(俱胝)화상은 누가 무엇을 묻든지 손가락 하나 만을 세워 들었다    박서림 2014/11/10 116 724
992  묘한 말씀 (877) 下愚 = 같이 惡을 할 수 있으나 善은 할 수 없다.    박서림 2014/11/05 108 664
991  묘한 말씀 (876) 일반사람은 嗜欲으로써 몸을,財物은 자손을,정치로써 백성을 죽이고...    박서림 2014/11/02 98 656
990  묘한 말씀 (875) 은혜아는 자는 적고, 은혜를 잊는 자는 많다.    박서림 2014/10/29 94 622
989  묘한 말씀 (874) 고려 太祖는 거란 낙타 50필을 보내자 駱駝橋에서 굶겨 죽이다    박서림 2014/10/24 98 792
988  묘한 말씀 (873) 새는 왜 우는가 모자가 헤어지기 서러워 운다 (顔子는 말했지만)    박서림 2014/10/21 126 657
987  묘한 말씀 (872) "君子의 道는 바람과 같고 小人의 도는 풀과 같아서    박서림 2014/10/19 126 657
986  묘한 말씀 (871) "큰 사양은 오만한 것 같고 작은 사양은 거짓 같다"    박서림 2014/10/13 100 629
985  묘한 말씀 (870) 不欲이면 賞을 주어도 도둑질하지 않는다.    박서림 2014/10/09 97 591
984  묘한 말씀 (869)만약 한 자리에 자지 않았으면,어찌 이불에 구멍...    박서림 2014/10/06 106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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