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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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51  묘한말씀 (935)"산을 올라 10리를 가도록 쓰르라미소리가    박서림 2015/07/18 109 671
1050  묘한말씀 (965)大臣은 한 사람도 국가를 위해 일하는 자가 없고    박서림 2015/07/13 116 583
1049  묘한 말씀 (934) 諸惡莫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박서림 2015/07/07 101 597
1048  묘한 말씀 (933) "紂의 惡道는 이같이 심하지는 않았던 것인데 ..    박서림 2015/07/02 112 569
1047  묘한 말씀 (932)"顔回는 남이 건드려도 다투지 않았다."    박서림 2015/06/29 101 531
1046  묘한 말씀 (931)예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邪惡한 자가 法網에서 벗어나고...    박서림 2015/06/25 106 574
1045  묘한 말씀 (930) "근본을 잊지 말고,노인을 공경하고, 혀는 부드럽고 이는 억세야"    박서림 2015/06/20 112 631
1044  묘한 말씀 (929) 한치를 얻으려고 한자를 잃어버리며    박서림 2015/06/15 107 670
1043  묘한 말씀 (928) 善은 쌀과 같고 性은 벼와 같다.    박서림 2015/06/11 103 586
1042  묘한 말씀 (927) 命이란 하늘의 명이고 .性이란 것은 質이고.情이란    박서림 2015/06/08 103 562
1041  묘한 말씀 (926)"行한 다음 남은 힘이 있으면 글을 배워야 한다"    박서림 2015/06/02 104 550
1040  묘한말씀 (925)聖人의 마음은 太陽과 같아서 광선이 비치는    박서림 2015/05/31 109 559
1039  묘한말씀 (924) 大逆을 도모하는 자는 맨손으로 범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박서림 2015/05/27 116 548
1038  묘한말씀(923) "春秋는 褒(포)乏을 분명히 적어서 千載를 지나도록 惡한 이름이...    박서림 2015/05/23 111 591
1037  묘한말씀 (922) 匹夫가 갖고 있는 붓은 칼날보다 더 날카롭다    박서림 2015/05/19 115 693
1036  묘한말씀 (921)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원수라면 죽일 것이요    박서림 2015/05/16 108 638
1035  묘한말씀 (920) 君子는 의리 아닌 것을 나쁜 냄새처럼 싫어하는데    박서림 2015/05/11 115 562
1034  묘한 말씀 (919) 군자는 의리를 두려워하고, 그 다음은 이름을 두려워하며    박서림 2015/05/05 112 547
1033  묘한말씀 (918) 善하지 못 한 싹은 배고프고 추운 데서 시작된다.    박서림 2015/05/02 120 606
1032  묘한 말씀 (917) "사람은 땅에 떨어지자 배고프게 된다"    박서림 2015/04/29 110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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