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로그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31  묘한 말씀 (703) 최고의 예(禮)는 남을 보길 자기처럼 하고    박서림 2013/01/06 1313 3739
1230  묘한 말씀699) 아기는 종일 울어도 목이 쉬질 않으니    박서림 2012/12/08 1028 3383
1229  묘한 말씀 (696) 굶주리고 추운 것은 항상 생전에 있고    박서림 2012/11/22 965 2932
1228   묘한 말씀 (697) 무릇 功名을 세우고 事理를 판단하는 것이    박서림 2012/11/26 927 2987
1227  묘한 말씀 (671) 天地는 큰 작용 있어도 말하지 아니하고    박서림 2012/09/03 919 2849
1226  묘한 말씀 (669) 생(生)은 사(死)를 계승한 것이고 사(死)는...    박서림 2012/08/27 913 3063
1225  묘한 말씀 (692) 서로 만나지 않고 꺼내지 않더라도    박서림 2012/11/07 909 2652
1224  (묘한 말씀(658) 별도로 諫官을 두니 오히려 言路가    박서림 2012/07/14 887 2966
1223   묘한 말씀 (663) 우주삼라만상은 모두 藥이다    박서림 2012/08/04 877 2852
1222  묘한말씀 (693) 婦人의 매력. 三上 三中 三下    박서림 2012/11/12 842 2606
1221  <묘한 말씀> (374) 세상에 좋은 말은...    박서림 2008/03/14 820 3591
1220  묘한말씀 (653) 불교는 본질적으로 나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박서림 2012/06/28 813 2834
1219  묘한 말쑴 (694) 枯木과 같이 無情하고 死灰와 같이 無心하면    박서림 2012/11/14 810 2796
1218  묘한 말씀 (695) 현자(賢者)를 뽑아 쓰면 백성은 서로 다투고    박서림 2012/11/17 773 2469
1217  묘한말씀 (665) 약이 사람을 살리는 일은 적고    박서림 2012/08/10 752 2716
1216  묘한 말씀 (647) 文을 숭상하면 昌盛하고 武를 숭상하면..    박서림 2012/06/11 749 2583
1215  묘한말씀(641) 술에 취한 자가 수레에서 떨어지면    박서림 2012/05/27 730 2476
1214  묘한말씀 (666) 석가모니의 3가지 稀有    박서림 2012/08/14 725 2748
1213  묘한 말씀 (661) 진인(眞人)이란 그 마음이    박서림 2012/07/26 719 2446
1212  묘한 말씀 (633) 허물이 있거든 곧 참회하고    박서림 2012/04/30 712 2141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6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글쓰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