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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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03  묘한 말씀 (703) 최고의 예(禮)는 남을 보길 자기처럼 하고    박서림 2013/01/06 1261 3586
1202  묘한 말씀699) 아기는 종일 울어도 목이 쉬질 않으니    박서림 2012/12/08 966 3249
1201  묘한 말씀 (696) 굶주리고 추운 것은 항상 생전에 있고    박서림 2012/11/22 916 2801
1200   묘한 말씀 (697) 무릇 功名을 세우고 事理를 판단하는 것이    박서림 2012/11/26 877 2859
1199  묘한 말씀 (671) 天地는 큰 작용 있어도 말하지 아니하고    박서림 2012/09/03 869 2717
1198  묘한 말씀 (669) 생(生)은 사(死)를 계승한 것이고 사(死)는...    박서림 2012/08/27 869 2956
1197  묘한 말씀 (692) 서로 만나지 않고 꺼내지 않더라도    박서림 2012/11/07 867 2544
1196  (묘한 말씀(658) 별도로 諫官을 두니 오히려 言路가    박서림 2012/07/14 843 2849
1195   묘한 말씀 (663) 우주삼라만상은 모두 藥이다    박서림 2012/08/04 839 2741
1194  묘한말씀 (693) 婦人의 매력. 三上 三中 三下    박서림 2012/11/12 792 2484
1193  <묘한 말씀> (374) 세상에 좋은 말은...    박서림 2008/03/14 789 3490
1192  묘한말씀 (653) 불교는 본질적으로 나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박서림 2012/06/28 779 2721
1191  묘한 말쑴 (694) 枯木과 같이 無情하고 死灰와 같이 無心하면    박서림 2012/11/14 767 2670
1190  묘한 말씀 (695) 현자(賢者)를 뽑아 쓰면 백성은 서로 다투고    박서림 2012/11/17 732 2348
1189  묘한 말씀 (647) 文을 숭상하면 昌盛하고 武를 숭상하면..    박서림 2012/06/11 706 2462
1188  묘한말씀 (665) 약이 사람을 살리는 일은 적고    박서림 2012/08/10 698 2604
1187  묘한 말씀 (661) 진인(眞人)이란 그 마음이    박서림 2012/07/26 693 2357
1186  묘한말씀(641) 술에 취한 자가 수레에서 떨어지면    박서림 2012/05/27 683 2350
1185  묘한말씀 (666) 석가모니의 3가지 稀有    박서림 2012/08/14 677 2617
1184  묘한 말씀 (633) 허물이 있거든 곧 참회하고    박서림 2012/04/30 67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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