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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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19  묘한 말씀 (703) 최고의 예(禮)는 남을 보길 자기처럼 하고    박서림 2013/01/06 1302 3714
1218  묘한 말씀699) 아기는 종일 울어도 목이 쉬질 않으니    박서림 2012/12/08 1017 3357
1217  묘한 말씀 (696) 굶주리고 추운 것은 항상 생전에 있고    박서림 2012/11/22 958 2909
1216   묘한 말씀 (697) 무릇 功名을 세우고 事理를 판단하는 것이    박서림 2012/11/26 918 2962
1215  묘한 말씀 (671) 天地는 큰 작용 있어도 말하지 아니하고    박서림 2012/09/03 913 2824
1214  묘한 말씀 (692) 서로 만나지 않고 꺼내지 않더라도    박서림 2012/11/07 903 2631
1213  묘한 말씀 (669) 생(生)은 사(死)를 계승한 것이고 사(死)는...    박서림 2012/08/27 903 3039
1212  (묘한 말씀(658) 별도로 諫官을 두니 오히려 言路가    박서림 2012/07/14 870 2937
1211   묘한 말씀 (663) 우주삼라만상은 모두 藥이다    박서림 2012/08/04 868 2830
1210  묘한말씀 (693) 婦人의 매력. 三上 三中 三下    박서림 2012/11/12 832 2579
1209  <묘한 말씀> (374) 세상에 좋은 말은...    박서림 2008/03/14 813 3570
1208  묘한말씀 (653) 불교는 본질적으로 나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박서림 2012/06/28 806 2810
1207  묘한 말쑴 (694) 枯木과 같이 無情하고 死灰와 같이 無心하면    박서림 2012/11/14 794 2749
1206  묘한 말씀 (695) 현자(賢者)를 뽑아 쓰면 백성은 서로 다투고    박서림 2012/11/17 751 2422
1205  묘한말씀 (665) 약이 사람을 살리는 일은 적고    박서림 2012/08/10 740 2689
1204  묘한 말씀 (647) 文을 숭상하면 昌盛하고 武를 숭상하면..    박서림 2012/06/11 733 2552
1203  묘한말씀(641) 술에 취한 자가 수레에서 떨어지면    박서림 2012/05/27 720 2446
1202  묘한 말씀 (661) 진인(眞人)이란 그 마음이    박서림 2012/07/26 710 2419
1201  묘한말씀 (666) 석가모니의 3가지 稀有    박서림 2012/08/14 709 2717
1200  묘한 말씀 (633) 허물이 있거든 곧 참회하고    박서림 2012/04/30 70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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