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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말씀 (1138) "갈구리를 훔친 자는 도둑이 되고 나라를 훔친 자를 치면
박서림  (Homepage) 2018-02-28 01:48:27, 조회 : 218, 추천 : 61

幸生 (성호사설 9 - 93)

요행으로 살아감
天網恢恢 疎而不失

"갈구리를 훔친 자는 도둑이 되고 나라를 훔친 자를 치면 임금이 되는데
임금의 문에는 仁義가 있다.
                                                                         (司馬 遷)
"사람의 삶은 곧다. 곧음이 없이 사는 자는 요행히 죽음을 면한 것이다. (孔子)
우리는 요행으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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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31   묘한말씀 (1179)처음 불 븥는데 끄지 않으면,훨뤟 타오르면 어쩌려나    박서림 2019/01/13 0 1
1230  묘한 말씀 (1178) 小人이 안에서 君子의 눈. 귀를 가리니 선비는 숨는다    박서림 2019/01/07 1 2
1229  묘한 말씀 (1177)"예로써 사양하면 나라를 다스림에 뭐가 어려움이 있겠는가 "    박서림 2018/12/30 1 4
1228  묘한 말씀 (1176) 連坐의 法을 3족 5족 7족 9족까지 이르게 하다니...    박서림 2018/12/23 1 6
1227  묘한 말씀 (1175)"나의 수명이 무한하다" 는 말을 듣고 깊은 마음으로 믿고 이해하면 ...    박서림 2018/12/09 1 8
1226  묘한 말씀 (1174) 雀鼠耗. 받아들일 때는 큰 말로 내 줄 대는 작은 말로,    박서림 2018/12/03 1 8
1225  묘한 말씀 (1173) "어질지 않고 재주만 많은 자는 국가의 걱정이다."    박서림 2018/11/25 1 11
1224   묘한 말씀 (1172) "임금이 신하를 부리는데 禮대로 하면 臣下는 충성을 다한다." (孔子)    박서림 2018/11/18 1 12
1223   묘한 말씀 (1171) 舜은 사방의 눈을 자기의 눈처럼 여기고 사람의 귀를 자기 귀처럼 여겼다.    박서림 2018/11/11 3 13
1222   묘한 말씀 (1170) 仁이란 자기가 하는 것이지 어찌 남에게 의전할 수 있겠느냐    박서림 2018/11/04 6 21
1221   묘한 말씀 (1169) 臟吏의 害란 도적보다 더 심한 일인데 조금 잡아 가두었다가 赦令이 내리고 ...    박서림 2018/10/29 8 21
1220  묘한 말씀 (1168) 국가에 도적이 있으면 군사를 일으켜 잡아 죽여야 하고    박서림 2018/10/21 8 30
1219   묘한 말씀 (1167) 德敎란 梁肉(쌀밥과 고기반찬) 과 같고,형벌이란 藥石...    박서림 2018/10/14 8 33
1218   묘한 말씀 (1166) 易에 "집을 지고서 말을 탔으니 장차 도둑이 이르겠다"    박서림 2018/10/07 9 37
1217   묘한 말씀 (1165) 남이 재주 있으면 시기하여 미워하고,    박서림 2018/09/30 17 59
1216  묘한 말씀 (1164) 한 가지에 살기는 했으나,한 가지에서 같이 죽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9/16 19 58
1215   묘한 말씀 (1163) "발우에는 밥, 물통에는 물".    박서림 2018/09/09 19 63
1214  묘한 말씀 (1162) 벼슬자리는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부족하다    박서림 2018/09/03 25 75
1213  묘한 말씀 (1161)*<五福> (5) 考終命.(제명대로 살다가 죽음)    박서림 2018/08/26 20 68
1212  묘한 말씀 (1160) 攸好德은 착함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박서림 2018/08/19 23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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