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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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말씀 (1127)불을 보고 곧 등인 줄 알고 자기 잘못을 곧 뉘우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박서림  (Homepage) 2017-10-08 19:49:35, 조회 : 311, 추천 : 95

불을 보고 곧 등인 줄 알고 자기 잘못을 곧 뉘우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말 한마디에 곧 알아차린다
부르면 부르는 뜻을 알아 차리고 응하라
禪은 이런 훈련을 쌓는 훈련이다,
깨쳐서 하늘로 날아다니고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짓을 하기 위함이 아니다.

  (無門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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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31   묘한말씀 (1179)처음 불 븥는데 끄지 않으면,훨뤟 타오르면 어쩌려나    박서림 2019/01/13 0 1
1230  묘한 말씀 (1178) 小人이 안에서 君子의 눈. 귀를 가리니 선비는 숨는다    박서림 2019/01/07 1 2
1229  묘한 말씀 (1177)"예로써 사양하면 나라를 다스림에 뭐가 어려움이 있겠는가 "    박서림 2018/12/30 1 4
1228  묘한 말씀 (1176) 連坐의 法을 3족 5족 7족 9족까지 이르게 하다니...    박서림 2018/12/23 1 6
1227  묘한 말씀 (1175)"나의 수명이 무한하다" 는 말을 듣고 깊은 마음으로 믿고 이해하면 ...    박서림 2018/12/09 1 8
1226  묘한 말씀 (1174) 雀鼠耗. 받아들일 때는 큰 말로 내 줄 대는 작은 말로,    박서림 2018/12/03 1 8
1225  묘한 말씀 (1173) "어질지 않고 재주만 많은 자는 국가의 걱정이다."    박서림 2018/11/25 1 11
1224   묘한 말씀 (1172) "임금이 신하를 부리는데 禮대로 하면 臣下는 충성을 다한다." (孔子)    박서림 2018/11/18 1 12
1223   묘한 말씀 (1171) 舜은 사방의 눈을 자기의 눈처럼 여기고 사람의 귀를 자기 귀처럼 여겼다.    박서림 2018/11/11 3 13
1222   묘한 말씀 (1170) 仁이란 자기가 하는 것이지 어찌 남에게 의전할 수 있겠느냐    박서림 2018/11/04 6 21
1221   묘한 말씀 (1169) 臟吏의 害란 도적보다 더 심한 일인데 조금 잡아 가두었다가 赦令이 내리고 ...    박서림 2018/10/29 8 21
1220  묘한 말씀 (1168) 국가에 도적이 있으면 군사를 일으켜 잡아 죽여야 하고    박서림 2018/10/21 8 30
1219   묘한 말씀 (1167) 德敎란 梁肉(쌀밥과 고기반찬) 과 같고,형벌이란 藥石...    박서림 2018/10/14 8 33
1218   묘한 말씀 (1166) 易에 "집을 지고서 말을 탔으니 장차 도둑이 이르겠다"    박서림 2018/10/07 9 37
1217   묘한 말씀 (1165) 남이 재주 있으면 시기하여 미워하고,    박서림 2018/09/30 17 59
1216  묘한 말씀 (1164) 한 가지에 살기는 했으나,한 가지에서 같이 죽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9/16 19 58
1215   묘한 말씀 (1163) "발우에는 밥, 물통에는 물".    박서림 2018/09/09 19 63
1214  묘한 말씀 (1162) 벼슬자리는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부족하다    박서림 2018/09/03 25 75
1213  묘한 말씀 (1161)*<五福> (5) 考終命.(제명대로 살다가 죽음)    박서림 2018/08/26 20 68
1212  묘한 말씀 (1160) 攸好德은 착함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박서림 2018/08/19 23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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