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로그인

묘한 말씀 (1123) "그만 두어야 할 때는 그만 두어야 한다"
박서림  (Homepage) 2017-09-10 06:14:05, 조회 : 303, 추천 : 86

聖之任 (성호 - 75)

伯夷와 柳下惠의 德化로 "미련한 자가 청렴해지고 게으른 자가  부지런하게 되며 박한 자가 후해지고
안색한 자가 너그럽게 된다."

"聖人은 지나가는 곳마다 남이 본받게 되고 마음 두는 곳마다 신묘하다"
伊尹 曰 "나는 先覺者다 내가 남을 깨우치지 않으면 누가 하겠는가 "  
"堯와 舜이 백성에게 혜택을 널리 베풀지 못함을 걱정했다."

"그만 두어야 할 때는 그만 두어야 한다"
可以仕 則仕 加以止則止 (孟子)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19   묘한 말씀 (1167) 德敎란 梁肉(쌀밥과 고기반찬) 과 같고,형벌이란 藥石...    박서림 2018/10/14 0 3
1218   묘한 말씀 (1166) 易에 "집을 지고서 말을 탔으니 장차 도둑이 이르겠다"    박서림 2018/10/07 5 18
1217   묘한 말씀 (1165) 남이 재주 있으면 시기하여 미워하고,    박서림 2018/09/30 11 35
1216  묘한 말씀 (1164) 한 가지에 살기는 했으나,한 가지에서 같이 죽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9/16 13 32
1215   묘한 말씀 (1163) "발우에는 밥, 물통에는 물".    박서림 2018/09/09 12 38
1214  묘한 말씀 (1162) 벼슬자리는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부족하다    박서림 2018/09/03 19 50
1213  묘한 말씀 (1161)*<五福> (5) 考終命.(제명대로 살다가 죽음)    박서림 2018/08/26 16 48
1212  묘한 말씀 (1160) 攸好德은 착함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박서림 2018/08/19 17 56
1211   묘한말씀 (1159) *<五福>(3) 康寧. 혹 난리와 질병으로 인해 걱정이 있으면    박서림 2018/08/12 19 63
1210   묘한 말씀 (1158) 오래 살지 않고는 착한 일을 해낼 수 없기에 壽를 첫 쌔로 .    박서림 2018/08/05 18 63
1209  묘한 말씀 (1157) 洪範 五福에 貴는 말하지 않는 것은 富 와 貴가 .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    박서림 2018/07/30 22 91
1208  묘한 말씀 (1156) "뒷 편에 있는 촛불 구림자가 비치는 것은 음욕을 자제하려는 것이고..    박서림 2018/07/22 22 85
1207  묘한 말씀 (1155) 開國 承家 小人勿用 (반드시 반란을 일으킨다)    박서림 2018/07/16 25 89
1206  묘한 말씀 (1154) 孔子님은 평소 歎息하고 계셨다 小人들이 당파를 ...    박서림 2018/07/08 24 91
1205  묘한 말씀 (1153) 옛날 맛 좋은 음식이 그것이 참다운 것    박서림 2018/07/01 25 91
1204  묘한 말씀 (1152) 500년이 되면 반드시 王者가 나오게 되는데 그 중간에....    박서림 2018/06/24 23 92
1203  묘한 말씀 (1151), "제가 富로써 대하면 내 仁으로 대하고 그 貴로써 대한다면 義로 대할 것이다.    박서림 2018/06/17 23 98
1202  묘한말씀 (1150)祖上 襲命의 遺烈이 있고 得培의 培養이 있었으니 文忠 시호가....    박서림 2018/06/10 28 108
1201  묘한 말씀 (1149) 春秋左傳은 한 사람이 쓴 것이 아니다    박서림 2018/06/03 21 87
1200  묘한 말씀 (1147)저 하찮은 벌도 사람을 쏘는데 하물며 힘이 나보다 나은 자에게 있어서랴.    박서림 2018/05/27 31 10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6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글쓰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