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로그인

묘한 말씀 (1122),보살마하살은 국왕이나 관리들을 친근하지 말아야 하며...
박서림  (Homepage) 2017-09-03 09:12:55, 조회 : 290, 추천 : 76

보살마하살은 국왕이나 왕자나 대신이나 관리들을 친근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외도 범지 니건지들과 세속의 문필을 일삼는 이와
외도의 서적을 찬탄하는 이와
무슨 일이나 세상의 조류에 덮어놓고 순응하는 자나
무조건 트집잡고 반대하여 거역하는 자도 나쁘니 친근하니 말 것이다.

  (법화경)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19   묘한 말씀 (1167) 德敎란 梁肉(쌀밥과 고기반찬) 과 같고,형벌이란 藥石...    박서림 2018/10/14 0 3
1218   묘한 말씀 (1166) 易에 "집을 지고서 말을 탔으니 장차 도둑이 이르겠다"    박서림 2018/10/07 5 18
1217   묘한 말씀 (1165) 남이 재주 있으면 시기하여 미워하고,    박서림 2018/09/30 11 35
1216  묘한 말씀 (1164) 한 가지에 살기는 했으나,한 가지에서 같이 죽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9/16 13 32
1215   묘한 말씀 (1163) "발우에는 밥, 물통에는 물".    박서림 2018/09/09 12 38
1214  묘한 말씀 (1162) 벼슬자리는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부족하다    박서림 2018/09/03 19 50
1213  묘한 말씀 (1161)*<五福> (5) 考終命.(제명대로 살다가 죽음)    박서림 2018/08/26 16 48
1212  묘한 말씀 (1160) 攸好德은 착함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박서림 2018/08/19 17 56
1211   묘한말씀 (1159) *<五福>(3) 康寧. 혹 난리와 질병으로 인해 걱정이 있으면    박서림 2018/08/12 19 63
1210   묘한 말씀 (1158) 오래 살지 않고는 착한 일을 해낼 수 없기에 壽를 첫 쌔로 .    박서림 2018/08/05 18 63
1209  묘한 말씀 (1157) 洪範 五福에 貴는 말하지 않는 것은 富 와 貴가 .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    박서림 2018/07/30 22 91
1208  묘한 말씀 (1156) "뒷 편에 있는 촛불 구림자가 비치는 것은 음욕을 자제하려는 것이고..    박서림 2018/07/22 22 85
1207  묘한 말씀 (1155) 開國 承家 小人勿用 (반드시 반란을 일으킨다)    박서림 2018/07/16 25 89
1206  묘한 말씀 (1154) 孔子님은 평소 歎息하고 계셨다 小人들이 당파를 ...    박서림 2018/07/08 24 91
1205  묘한 말씀 (1153) 옛날 맛 좋은 음식이 그것이 참다운 것    박서림 2018/07/01 25 91
1204  묘한 말씀 (1152) 500년이 되면 반드시 王者가 나오게 되는데 그 중간에....    박서림 2018/06/24 23 92
1203  묘한 말씀 (1151), "제가 富로써 대하면 내 仁으로 대하고 그 貴로써 대한다면 義로 대할 것이다.    박서림 2018/06/17 23 98
1202  묘한말씀 (1150)祖上 襲命의 遺烈이 있고 得培의 培養이 있었으니 文忠 시호가....    박서림 2018/06/10 28 108
1201  묘한 말씀 (1149) 春秋左傳은 한 사람이 쓴 것이 아니다    박서림 2018/06/03 21 87
1200  묘한 말씀 (1147)저 하찮은 벌도 사람을 쏘는데 하물며 힘이 나보다 나은 자에게 있어서랴.    박서림 2018/05/27 31 10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6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글쓰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