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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房 *<抗辯>
박서림  (Homepage) 2018-02-12 00:19:29, 조회 : 142, 추천 : 21

*<抗辯>

1.16. 憲裁에서
초순실은 항변했다

"고영태씨가 이 정권 끝날 무렵에 게이트를 터트리겠다며 협조해서 도와 달라고 했다
그래서 달래가면서 도와줬는데. 결국 더블루K와 (게이트가) 연결됐다.  

내 생각에는 2014년도부터 고영태씨가 카메라를 찍고 그럴 때부터 계획적으로 게이트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하지 않았나 싶다.  

더 가다간 더 큰 문제될 것 같아 (더블루K의) 문을 닫았지만 (고씨가) TV조선측에 자료는 계속 갖다줬던 것 같다.

     *     *     *

고영태와의 대질심문을 요구했지만 검찰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고
내 얘기를 묵살했다

검찰은 문체부 일을 왜 나에게 묻는지 모르겠다
그 역시 너무 억울해 증거를 보내 달라 했지만 소용없었다
모르는 걸 어떻게 말할 수 있나

수사 받을 당시를 기억해보면 검찰이 이미 각본을 짜놓은 것처럼 말하고 질문했고
날 거기에 짜맞추려고 했다
잠을 재우지 않는 것은 물론 거의 죽을 지경까지 몰고 간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     *     *

어떻게 수조 원을 독일에 가져갈 수 있으며 몇 십개 페이퍼 컴퍼니를 갖고 있겠는가
그런 (소문을 퍼뜨린)사람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

저는 산 목숨인데 우리나라에선 죽은 목숨과 똑 같다

     *     *     *

정유라가 친딸이 아니라니 (눈물)
검찰조사가 너무 강압적이다. 너무 힘들다.

  할 줄도 오르는 태브릿 PC.가 자꾸 나오는데 검찰은 보여 주지도 않는다
검찰이 강압수사만 한다  정해놓은 방향으로 꿰 맞추려 한다

      *     *    *

종편 출입기자는 이런 발언내용을 보도하면서 덧붙였다
"(혐의사실을)이렇게 뻔뻔스럽게 부인했습니다"

       (201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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