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주고받고 자료올리기

 로그인

詩가 있는 房 *<탄핵 이유를 말해 다오>
박서림  (Homepage) 2018-02-12 00:13:19, 조회 : 4, 추천 : 0

*<탄핵 이유를 말해 다오>

어느 유튜브에서
촛불집회에 참가한 10인에게 물었다

탄핵 이유를 묻자 남녀 총소년 실실 웃으며
선뜻 대답을 못한다
이게 웃을 일인가
자기네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즉시 하야하라 피켓을 들고?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이유도 제대로 모르고 나왔다는 것

어느 성인
"특별한 게 있나 사실 그대로지
무슨 사실? 언론이 퍼뜨린 그 사실?

여학생 "최순실 말만 듣고 ...국민을 속여먹었잖아요"

그 어머니 "세월호 7시간  국민을 우롱했다.'
어느 여학생 "위안부 해결...."

"최순실 조력자에게 마음대로...
:못살게 되는 것은 박근혜 탓..."

기자 왈
" 참으로 예쁘고 착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보았다
  하지만 탄핵에 대한 구체적인 잘못을 별로 듣지 못했다
  세월 호에 대해서도 검증되지 않은 데 놀라울 뿐이다."

그러면서 말을 맺었다

"언론이여. 처벌을 받을 것이다.

    (2017.1 17.)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678  詩가 있는 房 *<산보와 윤회>    박서림 2018/02/19 0 1
3677  詩가 있는 房 *<거지 떼 같다>    박서림 2018/02/19 0 1
3676  詩가 있는 房 *<단 꿈>    박서림 2018/02/19 0 1
3675  詩가 있는 房 *<위문 편지>    박서림 2018/02/18 0 1
3674  詩가 있는 房 *<월남과는 다르다>    박서림 2018/02/18 0 1
3673  詩가 있는 房 거미 눈>    박서림 2018/02/18 0 1
3672  詩가 있는 房 < 천막>    박서림 2018/02/18 0 1
3671  詩가 있는 房 *<體驗詩>(19)    박서림 2018/02/17 0 2
3670  詩가 있는 房 *<體驗詩>(18)    박서림 2018/02/17 0 2
3669   詩가 있는 房 *<聯想>    박서림 2018/02/17 0 2
3668  詩가 있는 房 *<逆轉>    박서림 2018/02/17 0 2
3667   詩가 있는 房 *<트럼프 취임>    박서림 2018/02/16 0 2
3666  詩가 있는 房 *<오염되었다>    박서림 2018/02/16 0 2
3665  詩가 있는 房 * <1.21. 그 날>    박서림 2018/02/16 0 2
3664  詩가 있는 房 *<體驗詩>(17)    박서림 2018/02/15 0 4
3663  詩가 있는 房 *<體驗詩>(16)    박서림 2018/02/15 0 6
3662  詩가 있는 房 *<負債苦>    박서림 2018/02/15 0 3
3661  詩가 있는 房 *<丙申 大寒>    박서림 2018/02/15 0 3
3660  詩가 있는 房 *<體驗詩> (15)    박서림 2018/02/14 0 5
3659  詩가 있는 房 *<알아 주지 않는다고>    박서림 2018/02/14 0 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8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글쓰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