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주고받고 자료올리기

 로그인

詩가 있는 房 *<죽음은 축복>
박서림  (Homepage) 2018-02-11 00:54:20, 조회 : 175, 추천 : 35

*<죽음은 축복>

누구나 수명이 있어
죽음은 축복이다

악독한 가해자의 죽음은
선량한 피해자의 축복

선량한 이의 죽음은
열린 천당의 길이 축복이다.  

   (2017.2.16.)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801  詩가 있는 房 *<말이 서로 달랐다>    박서림 2018/11/21 0 0
4800  詩가 있는 房 <사람의 本性>(2)    박서림 2018/11/21 0 0
4799   詩가 있는 房 *<너무 춥다>    박서림 2018/11/21 0 0
4798  詩가 있는 房 *<過恭非 禮>    박서림 2018/11/21 0 0
4797  詩가 있는 房 * <슈퍼문>    박서림 2018/11/21 0 0
4796  詩가 있는 房 * <사람의 本性>    박서림 2018/11/21 0 0
4795   詩가 있는 房 *<학생과 사기꾼>    박서림 2018/11/20 0 1
4794  詩가 있는 房 * <파리도 衆生>    박서림 2018/11/20 0 1
4793   詩가 있는 房 * <닮았으면서>    박서림 2018/11/20 0 1
4792  詩가 있는 房 * <御天歌>    박서림 2018/11/20 0 1
4791  詩가 있는 房 *<생중계쇼>    박서림 2018/11/20 0 1
4790  詩가 있는 房 * <虛事>    박서림 2018/11/19 0 1
4789  詩가 있는 房 * <朝夕變>    박서림 2018/11/19 0 2
4788  詩가 있는 房 <自然 따르기> (2)    박서림 2018/11/19 0 2
4787  詩가 있는 房 *<依草附木>    박서림 2018/11/19 0 1
4786  詩가 있는 房 <捲土重來>    박서림 2018/11/19 0 1
4785  詩가 있는 房 *<촌철살인 토친>    박서림 2018/11/18 0 1
4784  詩가 있는 房 *<인간 조원진>    박서림 2018/11/18 0 1
4783  詩가 있는 房 * <우리 모두의 책임>    박서림 2018/11/18 0 2
4782  詩가 있는 房 *<自然 따르기>    박서림 2018/11/18 0 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24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글쓰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