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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房 *<體驗詩>(14)
박서림  (Homepage) 2018-02-11 00:46:05, 조회 : 11, 추천 : 4

*<體驗詩>(14)    

어제(14) 현장에서 근무한 교통경찰이
집회 참석한 애국민들이 너무 고맙다고
차선 열어 주는 것도 부탁하는 것처럼 말하고
수고한다고 격려해주고 초코렛 등 간식도 나눠 주고
너무 고마워서 울컥했다고.
                        (simeon)

  201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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