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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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96  묘한 말씀 (1143) " 수놓은 솜씨는 보이겠으나 금바늘을 넘겨주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4/15 0 3
1195  묘한말씀 (1142) 오직 石星에게만 공이 있다.    박서림 2018/04/09 4 11
1194  묘한 말씀 (1141) " 보필하는 자가 정직하면 뜻대로 될수 있다."    박서림 2018/03/25 8 36
1193  묘한 말씀 (1140) "그대가 바로 약롱중물이군."    박서림 2018/03/18 12 49
1192  묘한 말씀 (1139) 제갈량은 결국 무슨 일을 이루었는가 "(?)    박서림 2018/03/11 14 60
1191  묘한 말씀 (1138) "갈구리를 훔친 자는 도둑이 되고 나라를 훔친 자를 치면    박서림 2018/02/28 16 64
1190  묘한 말씀 (1237)아이에게 儒行을 가르치라 .흔들리는 풀 같은 꼴이 된다.    박서림 2018/02/18 16 69
1189  묘한 말씀 (1236) 질투하는 마음과 아첨하고 속이려는 마음을 품지 말며 ...    박서림 2018/02/11 19 82
1188  묘한 말씀 (1135) 군사란 죽으러 가는 것이기에, 天子도 그들을 위해..    박서림 2018/01/21 24 93
1187  묘한 말씀 (1134) "다스린 자를 따라 道를 함께 하면 興하지 않음이 없고,    박서림 2018/01/14 24 91
1186  묘한 말씀 (1133) "어떤 것이 聖諦第一義인가 "廓然無聖"    박서림 2018/01/07 29 113
1185  묘한 말씀 (1132)5척동자 이상이면 힘이 나나 임금님을 능히 이길 수 있지만...    박서림 2018/01/01 32 119
1184  묘한 말씀,(1131)" 죽으면 죽었지 내가 무엇 때문에 애매한 위증을 하겠습니까"    박서림 2017/12/25 31 135
1183   묘한 말씀 (1130) 벼슬살이는 戰士와 같다    박서림 2017/12/17 41 143
1182  묘한 말씀 (1129)찰나의 뜻. 불교에서 말하는 시간의 최소 단위    박서림 2017/12/10 34 136
1181  묘한 말씀 (1128) 장수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일.    박서림 2017/12/01 43 158
1180  묘한 말씀 (1127)불을 보고 곧 등인 줄 알고 자기 잘못을 곧 뉘우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박서림 2017/10/08 58 190
1179  묘한 말씀 (1126) "軍事가 쉬면 더욱 게으름 증이 생긴다"    박서림 2017/10/01 58 198
1178  묘한 말씀 (1125)" 말만 잘하는 것으로서 옛날 정사를 어지럽히지 말라."    박서림 2017/09/24 60 192
1177  묘한 말씀 (1124)富貴란 " 형세가 있을 때는 뭇 개미가 노린내를 따라 ...    박서림 2017/09/17 60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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