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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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36  묘한 말씀 (1184)검약에서 사치로 들어가기란 경사진 언덕에서 공을 굴리는 것    박서림 2019/02/17 0 2
1235  묘한 말씀 (1183) "나는 그대들을 모두 부처님되실 분으로 보기 때문이라."    박서림 2019/02/10 0 5
1234   묘한 말씀 (1182)漢이 秦의 병폐를 이어받으니 王莽이 일어났다    박서림 2019/02/04 1 3
1233   묘한 말씀 (1181) "나라가 망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다."    박서림 2019/01/28 2 5
1232  묘한 말씀 (1180) 堯도 다스리지 못하고 舜에게 맡겼다.    박서림 2019/01/20 2 5
1231   묘한말씀 (1179)처음 불 븥는데 끄지 않으면,훨뤟 타오르면 어쩌려나    박서림 2019/01/13 3 6
1230  묘한 말씀 (1178) 小人이 안에서 君子의 눈. 귀를 가리니 선비는 숨는다    박서림 2019/01/07 3 4
1229  묘한 말씀 (1177)"예로써 사양하면 나라를 다스림에 뭐가 어려움이 있겠는가 "    박서림 2018/12/30 2 6
1228  묘한 말씀 (1176) 連坐의 法을 3족 5족 7족 9족까지 이르게 하다니...    박서림 2018/12/23 3 8
1227  묘한 말씀 (1175)"나의 수명이 무한하다" 는 말을 듣고 깊은 마음으로 믿고 이해하면 ...    박서림 2018/12/09 4 10
1226  묘한 말씀 (1174) 雀鼠耗. 받아들일 때는 큰 말로 내 줄 대는 작은 말로,    박서림 2018/12/03 3 10
1225  묘한 말씀 (1173) "어질지 않고 재주만 많은 자는 국가의 걱정이다."    박서림 2018/11/25 3 11
1224   묘한 말씀 (1172) "임금이 신하를 부리는데 禮대로 하면 臣下는 충성을 다한다." (孔子)    박서림 2018/11/18 3 33
1223   묘한 말씀 (1171) 舜은 사방의 눈을 자기의 눈처럼 여기고 사람의 귀를 자기 귀처럼 여겼다.    박서림 2018/11/11 6 15
1222   묘한 말씀 (1170) 仁이란 자기가 하는 것이지 어찌 남에게 의전할 수 있겠느냐    박서림 2018/11/04 8 21
1221   묘한 말씀 (1169) 臟吏의 害란 도적보다 더 심한 일인데 조금 잡아 가두었다가 赦令이 내리고 ...    박서림 2018/10/29 10 21
1220  묘한 말씀 (1168) 국가에 도적이 있으면 군사를 일으켜 잡아 죽여야 하고    박서림 2018/10/21 9 31
1219   묘한 말씀 (1167) 德敎란 梁肉(쌀밥과 고기반찬) 과 같고,형벌이란 藥石...    박서림 2018/10/14 9 35
1218   묘한 말씀 (1166) 易에 "집을 지고서 말을 탔으니 장차 도둑이 이르겠다"    박서림 2018/10/07 10 39
1217   묘한 말씀 (1165) 남이 재주 있으면 시기하여 미워하고,    박서림 2018/09/30 17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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