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림의 특설 메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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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27  묘한 말씀 (1175)"나의 수명이 무한하다" 는 말을 듣고 깊은 마음으로 믿고 이해하면 ...    박서림 2018/12/09 0 0
1226  묘한 말씀 (1174) 雀鼠耗. 받아들일 때는 큰 말로 내 줄 대는 작은 말로,    박서림 2018/12/03 0 1
1225  묘한 말씀 (1173) "어질지 않고 재주만 많은 자는 국가의 걱정이다."    박서림 2018/11/25 0 3
1224   묘한 말씀 (1172) "임금이 신하를 부리는데 禮대로 하면 臣下는 충성을 다한다." (孔子)    박서림 2018/11/18 0 2
1223   묘한 말씀 (1171) 舜은 사방의 눈을 자기의 눈처럼 여기고 사람의 귀를 자기 귀처럼 여겼다.    박서림 2018/11/11 1 5
1222   묘한 말씀 (1170) 仁이란 자기가 하는 것이지 어찌 남에게 의전할 수 있겠느냐    박서림 2018/11/04 4 13
1221   묘한 말씀 (1169) 臟吏의 害란 도적보다 더 심한 일인데 조금 잡아 가두었다가 赦令이 내리고 ...    박서림 2018/10/29 5 16
1220  묘한 말씀 (1168) 국가에 도적이 있으면 군사를 일으켜 잡아 죽여야 하고    박서림 2018/10/21 7 27
1219   묘한 말씀 (1167) 德敎란 梁肉(쌀밥과 고기반찬) 과 같고,형벌이란 藥石...    박서림 2018/10/14 8 29
1218   묘한 말씀 (1166) 易에 "집을 지고서 말을 탔으니 장차 도둑이 이르겠다"    박서림 2018/10/07 9 35
1217   묘한 말씀 (1165) 남이 재주 있으면 시기하여 미워하고,    박서림 2018/09/30 17 58
1216  묘한 말씀 (1164) 한 가지에 살기는 했으나,한 가지에서 같이 죽지는 않는다    박서림 2018/09/16 19 56
1215   묘한 말씀 (1163) "발우에는 밥, 물통에는 물".    박서림 2018/09/09 19 62
1214  묘한 말씀 (1162) 벼슬자리는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부족하다    박서림 2018/09/03 25 72
1213  묘한 말씀 (1161)*<五福> (5) 考終命.(제명대로 살다가 죽음)    박서림 2018/08/26 20 65
1212  묘한 말씀 (1160) 攸好德은 착함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박서림 2018/08/19 23 79
1211   묘한말씀 (1159) *<五福>(3) 康寧. 혹 난리와 질병으로 인해 걱정이 있으면    박서림 2018/08/12 25 85
1210   묘한 말씀 (1158) 오래 살지 않고는 착한 일을 해낼 수 없기에 壽를 첫 쌔로 .    박서림 2018/08/05 25 127
1209  묘한 말씀 (1157) 洪範 五福에 貴는 말하지 않는 것은 富 와 貴가 .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    박서림 2018/07/30 30 118
1208  묘한 말씀 (1156) "뒷 편에 있는 촛불 구림자가 비치는 것은 음욕을 자제하려는 것이고..    박서림 2018/07/22 30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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