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부인 재치부인

 

아차부인 재치부인은 1964년에 시작해서 1980년 방송통합으로  TBC에서 KBS로 옮겨서도 수년 동안 계속된 라디오 홈 드라마 프로입니다. 20년 7.000회에 걸친 장기 프로죠. 박서림은 그 중 4000회가 넘는 극본을 썼습니다.  여기에 그 중에서도 재미있는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아차부인 재치부인과 나

  아차부인 재치부인 주제가

   아차기질 재치기질

  아차부인.재치부인 5.000회를 맞으

   

 

    기분이 반찬

  자라고기와 보너스

    어머니 마음으로

  급살(急煞)은 외박으로  막아라!

    분홍 장미의 추억

  뻐드렁니 미스 코리아는 없다

    아내여 미안!

  1980년의 낙엽

    딸꾹질 소동

  빙판의 노파

    왼손으로 글씨쓰기

  유감풀기

    그대 코고는 소리

  일년지계 재어춘(一年之計 在於春)

    배추모종 솎아보니

  연줄을 끊은 뜻은

    시가 있는 바가지

  아내는 은인이다 

    지난 여름(1981년)은 행복했습니다

  봄이 오는 소리

    사이코 드라마

  자전거 페달과 바퀴

    살찐 코스모스

  살림에 화장하기

    용감한 어른

  우리만의 기념일

    가위 바위 보

  로보트 가정부

    잡초 철학

  伏날에 개가 된 이야기

    결혼 사진

  행동이 마음을 지배한다

    남편에게 바치는 노래

  사기(詐欺)칼국수

    남을 위해 빌어요

  가난은 아름다운 것

    월급을 타 가지고

  술꾼의 눈에는 무엇이 보일까요?

    반대로꾸민 이야기

  부하다 망신

    영양식품도 좋지만요.

  그 다음에 할일은

    월급 봉투와 향수와

  공부를 하라니까

    출세란 무엇인가?

  빚을 내야겠어요

    신문을 끊겠다기에

  부금과 보험

    연말의 적자를

  보약을 마시려면

    이런 숨바꼭질

  겨우 40년 해로(偕老)

    청소하며 깨우치다

  우정에 관한 이야기

    누가 이 가정을

  우주로 바다로

    아내의 화장품 값

  런 행운도 있군요

    월요일에 관한 어학적 고찰

  이제 진짜 가을

    심장의 노고를 안다면

  병들었다 불평말고

    용서받을 수 있는 거짓말

  치를 굽히고 자를 뻗는다

    횡재를 바라지 말고

  어느 자모 얘기

    남편을 헐뜯다니

  이 세상에서 가장 싼 물건

    이런 별식은 어떻습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옥희가 흘린 눈물

  그대는 가도 이름은 남는 것(TBC 최종회)

    날씨는 차도 정은 따스해

  옛날의 그 남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것

  옥희의 영어 일기

    치통이란 탐욕으로 푼다(최종회)

  그것도 편식이지요

    오늘은 일찍 들어오지 마세요

  의문의 편지는 누가 보내셨나요?

    말없는 그 사람이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신종 두통약이 여기 있소

  돈이 없어도 복 받을 수 있지요

    미주알 고주알, 미주알 고주알

  피카소 그림(화창한 봄날에)

    돌을 캐고나서

  아내의 인권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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