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부인   재치부인  

 

 

 

          「공부를 하라니까」
 

 

 

 재치씨가 교육방송을 통해 공부를 시작했다.

 이에 샘이 난 아차부인과 고사리부인, 남편들을 닦아세운다.

 이에 아차씨, 영어 공부를 한답시고 어떤 문장을 반복 외우는데 그 뜻을 알아 보니,

  "나는 마누라에게 넌덜머리가 난다(I'm fed up with my wife)"

 " 그녀는 너무너무 바가지를 긁는다.(She negs too much)"  였다.

 

          

                   KBS <아차부인 재치부인> 테입에서 채록 요약 81.5.22               

 

    아차부인재치부인 페이지로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