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방송작가 동인들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동인 작품 마당 

同人誌 <放送劇> 

 

 

 

 

 동인지 <放送劇>은 1967년 11월 25일 創刊號를 냅니다.
<放送劇>은 73년 제3집을 끝으로 다음을 잇지 못하지만 방송극을 하나의 문학장르로 이끌어 올리는 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放送劇>에는 元老 金熙昌, 朱泰益, 金永壽선생의 초청작품도 싣고 있습니다.  차차 올리기로 하죠.    

선배 탐방

 

  <선배탐방>은 [한국방송작가회보]에 실린
  인터뷰 기사입니다.
  우리 동인에 관한 기사를 여기에 옮겼습니다

創作以前

 

'創作以前'은 故 金熙昌선생께서 1966년 '방송'지에 낸 時評입니다.

우리 후진들에 교훈이 될듯하여 올립니다.

          (자료제공 金光燮선생)

 放送劇 斷想   

5.60년대 KBS 문예계장이었던 고 李湖苑선생은 방송의 예술성을 강조하신 분입니다. 동인지 '放送劇' (방속극예술 연구회 간)2집에 실린 것을 여기에 옮깁니다.

 秋松 김정기 시집

     [고향 바다]

     [갈대꽃 피는 고향]

秋松 김정기선생의 시집 [고향바다] [갈대꽃 피는 고향]를 소개합니다.

작가 약력과 펴내는 글 그리고, 망향, 망가진 포구등 秋松의 시 몇수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버이날 선물

                 

 이 글은 故 金雅선생 (KBS.MBC. DBS PD를 역임했으며 참여는 안 했지만 우리 동인의 창설멤버이기도했던)의 며느님이 선생의 죽마고우이신 蔡英虎선생의 홍페이지에 올린 글을 여기에 옮겨 싣습니다.

圓潭 金光燮
      제2戱曲集」

    <까마귀와 부엉이>

우리 <月曜會 同人> 圓潭 金光燮선생이 새해 들어 제2 희곡집을 발간하였습니다. <동인작품마당>에 순서대로 올리기로 하죠. 많은 공연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특히 드라마 지망생의 일독을 권합니다.

정문영 "드라마"  

     
<
이웃의 아내>

여기 소개하는 정문영씨는 우리 放送劇藝術硏究會 同人인 鄭鎭建선생의 따님입니다.
이번에 SBS를 통해 「이웃의 아내」로 데뷔를 했으니 父傳女傳입니다.
동인으로서 기쁜 마음으로 올립니다.

追慕 !  盧正八 선생

      盧正八 선생 1 주기

우리 월요회 모임을 이끄셨던 전 KBS 이사장 盧正八 선생께서 2002년 7월 31일 永眠하셨습니다.

고인의 略歷. 방송계 元老 崔彰鳳선생의 永訣式 弔辭와 고인을 가장 가까이 모셨던  金湖英 월요회 회원의 특별기고를「KBS 社友會報」에서 옮겨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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