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데뷔작 "장마루촌의 이발사"와 대표작중 하나인 "살아있는 무의식"을 포함하여

 KBS무대에 나간 작품 외의 단편극들을 여기에 모았습니다.

 MBC의 [예술극장]
 DBS의 [명작극장]
 KBS 국제방송의 [희망무대]
 등에 나갔던 작품들이죠.
 오래 전의 일이라  남아 있는  프린트가 얼마 되지를 않습니다.
 민방(民放)들은 얼마 후에 장사(?)가 안 된다는 이유로 단편들을 폐지하기도 했구요.     
                               
 

     단편극(短篇劇) 모음

 

    장마루촌의 이발사

장마루촌의 이발사는 박서림의 데뷔작입니다. 여기서는 소설 "장마루 마을의 이발사" 요약본과 그 후 영화화된 "장마루촌의 이발사" 시나리오를 소개합니다.

    살아있는 무의식

‘살아 있는 무의식’은 끊임없는 투병으로 스스로의 건강을 되찾으려는 환자들의 얘기입니다. 인간의 생명은 매우 귀중하며 절대자인 신이라도 함부로 농락할 수 없다는 것을 표현한 단막극이다.  1961년 투병생활을 끝낸 박서림에게 재기의 계기가 된 현상모집 입선작품이기도 합니다.  

    파리들의 상하원

  합동회의

  예술극장

    자유와의 대화

  희망무대

    등기 우편

  예술극장

    시동생

‘시동생’은 KBS 아침 연속 홈드라마로 박서림이 처음으로 시도한 연속 홈드라마로서, 그 뒤에 영화화가 되었습니다.  영화 "시동생"의 시나리오를 소개합니다.

    계동아씨

연속극 ‘계동아씨’는 MBC에서 나간 것으로 인기도 높았고 영화화도 되었습니다.  그 주제와 미스테리 기법의 자료 가치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감히 계동아씨의 시나리오를 여기에 소개합니다.  애석하게도 원작은 없어졌습니다.

    고향 사람

 MBC 藝術劇場에 발표된 고향사람은

 비교적 호평이어서

 후일 동인지에 수록했습니다.

    天才受難
       (천재수난)

藝術劇場에 발표된 "천재 수난"은

어느 송충이의 이야기입니다.

완성도는 높지 않았지만 실험적인 작품이었습니다.

    감사 영감

 KY 창작무대

    一泊二日(1박2일)

 DBS 명작극장

<연이는 중태에 빠진 자기 애인 준이의 치료비를 얻기 위해 자기가 가장 경멸해 마지않는 돈 많은 사나이와  1박2일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준이는...>

    1101 高地

 KY 창작무대

<칼바람 부는 혹한의 일선 1101고지, 초소에서 두 병사가 대화를 나눈다. 갑(甲)이 누이 동생을 자랑하자 을(乙)은 소개해 달라고 떼를 쓰는데.... 실 없는 이 대화가 마침내는  심각한 병역문제로 번져 간다.>   

    韓山細苧

       (한 산 세 모 시)   

 DBS 명작극장

나의 고향은 모시 고장이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다.  어머니도 중풍(中風)에 걸려 수족을 마음대로 쓰지 못할 때까지 모시를 짜며 살았고, 아들 따라 서울로 올라와서는 40일도 못되어 병이 도져  타계(他界)하고 말았다.  바로 그 어머니의 얘기다.

    絶望은 없다

            (金性俊)

「絶望은 없다」원고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세계챔피언 [金性俊]편을 싣는다.

    가마고개

KBS 문예극장
山淸郡 玉宗面에 전해 내려오는 「가마고개 전설」을 소재로 한 것다.

    회심곡(回心曲)

KBS 문예극장 : 추석특집극

回心曲」은 KBS 「文藝劇場」 秋夕特輯으로, 단신 월남해 남한에서 가정을 꾸미고 사는 한 중년이 옛 가족 그리는 얘기였다

   「집」
          
-孝子 이야기

KBS 문예극장 :

文藝劇場「孝子 이야기」는 「집」을 改題한 것으로  시골 출신 노모를 위해 변두리로 이사한다는 얘기다.

   「스팟드라마」

 

헌혈캠페인

(1) 「사랑의 방울방울」

(2) 「어떤 결혼조건」

(3) 「가슴 아픈 이야기」

(4) 「끝없이 솟는 샘」

   표본삼(標本蔘)

KBS 문예극장 : 송년특집:

「標本蔘」은 江華島 人蔘 생산 현장을 취재하여 만든 작품이었다.  開城에서 인삼 씨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월남하여 江華인삼 밭을 개쳑한 洪노인의 집념을 그린 것이었다.

    나무들 벼랑에

     서다

KBS 文藝劇場 : 「나무들 벼랑에 서다」는 어렸을 때 신병으로 두뇌에 다소 장애가 있어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고향에서 목장을 일으킨 한 청년의 이야기

    꽃피는서울(1)

      (인사)

 KBS <꽃피는 서울>은 사회교육국에 신설된 홈드라마로 대이북 방송용이었다.  그 중 첫 편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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